바닷가에 사는 스텔라는 매일 찾아오던 아기 갈매기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고 아프게 된 것을 발견해요. 이에 스텔라는 '깨끗한 바닷가 만들기 축제'를 열고, 초코바 회사에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써요. 스텔라의 작은 행동이 마을 사람들과 기업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결국 깨끗한 바닷가를 만들어내지요. 이 책은 환경 보호를 위한 개인의 작은 실천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며,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심어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