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뛰어넘고 함께 공존하는 카피바라와 닭들의 이야기예요. 닭들은 이전에 만나본 적 없는 동물인 카피바라를 보고 무섭고 위협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닭들은 이런 편견을 벗어낼 수 있을까요? 낯선 존재를 환대하며 더불어 공존할 줄 아는 삶의 자세를 길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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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차별과 혐오 문제를 꿀벌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
#공존 #다양성 #꿀벌
어느 날 꿀벌들은 자신들의 벌집에 침입자가 들어왔다고 생각해요. 벌집이 갑자기 좁아진 것 같거든요. 꿀벌들은 이 침입자가 외국에서 온 벌일 거라고 추측하며 걱정하기 시작해요. 병을 옮기거나 일자리를 빼앗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죠. 이 책은 꿀벌 사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다문화 문제와 외국인에 대한 편견을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다양성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른 문화나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편견 없이 대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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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피부색에 대한 편견을 깨트려주는 그림책
#다양성 #인종차별 #피부색
다양한 피부색과 인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차별 없는 세상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에요. 살구색 크레파스는 자신이 모든 사람의 피부색을 표현할 수 있다고 자신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자신을 사용하지 않자 의아해하며 세상 밖으로 나가게 돼요. 그곳에서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닫게 돼요. 단순한 색깔 이야기를 넘어 인종차별과 편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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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그림책
#동물 #다문화 #우정
사는 곳도, 쓰는 말도 서로 다른 두 마리 곰의 우정 이야기예요. 두 마리 곰은 서로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지만 차근차근 우정을 나누어요. 그리고 서로가 사는 세상을 방문해 보기로 하지요. 그곳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서로 사용하는 말이 달라도 얼마든지 마음을 나누며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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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여러가지 모양의 나뭇잎 이야기로 다양성을 배우는 그림책
#다양성 #자연 #나무
어느 날, 잎이 동그란 나무들 사이에 있던 나무 한 그루가 세모난 잎을 피웠어요. 다른 나무들은 세모 잎이 이상하다며 나무를 놀려댔죠. 그런데 숲속 동물들이 세모 잎에 관심을 갖고 나무에게 다가오네요. 그리고 나무의 곁에서 재미있게 놀다 가요. 샘이 난 다른 나무들은 자신의 잎을 점점 다양한 모양과 색깔로 바꿔나가기 시작한답니다. 모든 존재는 그만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다름을 재미있고 무궁무진한 것으로 바라보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