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여름 #모래놀이


#여행 #제주 #설렘
잠시 일상을 떠나 제주도 어느 낯선 마을로 도착한 주인공은 마을 아이들에게 바다로 가는 길을 물어봅니다. 아이들은 바다까지 안내하는 길 내내 억새가 얼마큼 자라나는지, 문방구에서는 무엇을 사는지, 바람 부는 날 왜 학교 운동장에서 공을 차면 안 되는지, 교실에서 보이는 창밖 풍경은 어떠한지 쉼 없이 재잘거려요. 낯설기만 했던 여행자의 시선은 어느새 아이들의 친절한 안내와 씩씩한 발걸음에 친숙하고 정겹게 변하지요. 이 책을 읽는 내가 낯선 곳에서 환대를 받은 듯한,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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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여름
‘돌랑돌랑’은 제주어로 두근두근 심장이 뛰는 소리를 표현하는 말이에요. 엄마 아빠와 여행을 떠나는 아이의 마음은 돌랑돌랑 설렙니다. 평소 각자의 생활에 바빠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적었던 세 가족은, 여행을 통해 서로에게 오롯하게 집중하게 돼요. 서로의 취향, 관심, 생각의 눈높이를 맞추어 가던 가족은 마침내 바다로 갑니다. 바다는 다정하고 엄마와 아빠와 함께한 시간도 참 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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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여름 #휴가
뜨거운 여름 해변에서 저마다 휴가를 보내며 여름 해변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해변에 가면, 할아버지를 모래 속에 파묻을 수도 있고,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벌거벗은 채 신나게 놀 수도 있지요. 시원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은 식지 않는 땀을 말려 주고, 그러다 지루해지면 바람에 몸을 맡기고 패들보드를 타며 신나게 놀 수도 있어요. 노느라 뜨거워진 몸을 식히기 위해 바다에 풍덩 뛰어들 수도 있고요. 일상에서 다양한 이유로 지친 이들에게 여름 해변의 아름다움과 가지각색의 다채로운 풍경을 더욱 강렬한 색감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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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바다 #상상
여름이 끝나가는 시기, 바다가 그리운 아이들이 놀이터에 모여요.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놀이터의 모래밭은 모래사장이 되고, 미끄럼틀은 갯바위로, 그네는 깊은 바다가 돼요. 아이들은 상어, 연어, 날치, 거북 등 다양한 해양 생물로 변신해 신나게 헤엄치며 놀아요. 이 책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놀이의 즐거움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특히 놀이터의 일상적인 풍경이 바다로 변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일상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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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모험 #성장
여름 하면 바다죠. 우당탕탕 야옹이 여덟 마리도 바다 여행에 가고 싶어 멍멍호에 몰래 올라탔어요. 그런데 야옹이들이 말썽을 부리기도 전에 문어 해적이 배를 점령했어요! 문어 해적단은 유람선을 어디로 끌고 가려는 걸까요? 야옹이와 승객들은 무사히 바다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요? 한없이 뻔뻔하지만 더없이 사랑스러운 야옹이의 엉뚱발랄 유쾌한 대소동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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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모험심 #바다
물안경, 오리발, 선크림, 커다란 튜브… 코끼리 롤랑은 비치백에 짐을 꼼꼼히 싸서 바다로 떠납니다. 롤랑은 파도 소리를 들으며 상상의 날개를 펼치기도 하고, 물속으로 들어가 물고기처럼 헤엄치기도 해요.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고, 보물찾기도 하지요. 사랑스러운 코끼리 롤랑과 함께 여름 바다에서 신나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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