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웃음과해학 #옛이야기


#옛날이야기 #권선징악
원님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다 하고 끝나는 <콩쥐팥쥐> 이야기를 아시죠? 그렇다면 원님과 결혼한 후 콩쥐는 과연 행복했을까요? 원전에는 원님과 결혼 이후의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전래동화가 순화되고 각색되는 과정에서 제목부터 이야기까지 많은 것이 바뀌었답니다. <콩중이 팥중이>는 원래의 이야기를 최대한 보전하면서도 아이가 읽기 어렵거나 잔인한 장면은 순화하여 표현했어요. 전형적인 서양의 공주 스토리로 각색된 전래동화가 아닌, 원전이 살아 있는 <콩중이 팥중이>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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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 #권선징악
전래동화를 읽어주다 보면 아이가 예상치 못한 질문을 할 때가 있어요. “오빠는 해가 되었고 동생은 달이 되었는데, 그럼 호랑이는 어떻게 됐어?” “물론 벌을 받았겠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그다음 이야기까지 아이의 상상력을 확장해 주는 책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입니다. 책 속에서 호랑이는 칼산 지옥, 가마솥 지옥, 얼음 지옥 등 수많은 지옥에서 벌을 받는 호랑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의 다양한 변신을 받아들이게 될 거예요. 익살스럽고 강렬한 전통 민화 삽화까지 아이의 시선과 재미를 모두 잡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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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 #역지사지
토끼의 간을 가져오기 위해 온갖 꾀를 부리는 못된 자라의 모습, <별주부전>에서 만나볼 수 있지요. 하지만 정말 자라는 나쁜 친구였을까요? <자라가 들려주는 토끼 간 이야기>에서는 억울한 자라가 직접 나서서 자신이 왜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는지 들려준답니다. 마치 자라의 ‘항변’ 같기도 하고, 때로는 솔직한 하소연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같은 사건을 두 가지 시선으로 읽다 보면, 아이는 단순히 누가 옳고 그른지를 넘어서 다른 입장에서 바라보는 힘, 상황을 다각도로 이해하는 눈을 키울 수 있어요. 토끼와 자라,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오가며 읽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마음속에도 “내가 자라라면 어땠을까?”, “토끼 입장에서는 또 어떤 기분이었을까?” 하고 스스로 질문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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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 #옛날이야기
욕심 많고 인색하기로 유명한 자린고비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지요? 이 책은 자린고비가 자신만큼이나 지독한 구두쇠 달랑꼽재기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예요. 자린고비가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머리를 굴리면, 달랑꼽재기 또한 만만치 않은 꾀를 내어 자린고비를 곤란하게 만들어요. 두 구두쇠의 실랑이를 보면서 아이는 “이렇게까지 한다고?” 의아해하면서도 두 캐릭터의 못 말리는 대결 속에 깔깔깔 웃음을 터트리게 된답니다. 과장된 이야기 속에 숨겨진 해학과 풍자를 깨달으면서도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또 이 전래동화는 과장된 삽화가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도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준답니다. 아이에게 전래동화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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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 #재치 #지혜
<냄새 맡은 값>은 교과서에도 실린 우리나라 옛이야기 '냄새 맡은 값'을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시각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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