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잃은 장난감 펭귄, 바퀴 잃은 모형 오리, 팔과 눈을 다친 곰인형, 태엽 개구리, 코가 부러진 나무 인형이 차례를 기다립니다. 하나가 들어가 치료를 받고 나오고, 또 하나가 들어가 치료를 받고 나오고...... 책의 그림을 자세히 봐주세요! 들어가기 전과 후의 달라진 장난감들의 모습들이 병원이 아픈 곳을 고쳐주는 곳이라는 걸 실감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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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의사 선생님은 무섭지 않아! 알려주고 싶을 때
#아이들을 향한 사랑 #병원 공포 극복 #유쾌한 상상력
닥터 브라운은 소아과 의사 선생님입니다. 그 때문인지 아이들은 그를 무서워하거나 울음을 터트리지요. 그럴 때면 브라운 선생님은 상심에 빠지곤 하는데요. 어느 날 브라운은 브라우니로 변합니다.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초콜릿 빵과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의사 선생님 브라운, 아니 브라우니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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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병원놀이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을 때
#상상력 #병원놀이
어느 날 밤, 귀여운 남매 밥이랑 달이는 의사선생님으로 변신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법 병원’에서 아픈 코끼리 인형과 화가 잔뜩 난 호랑이, 시무룩한 강아지를 훌훌 도르르 감기는 휴지로 치료해 주지요. 이들이 보여주는 역할놀이는 의사 선생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생소함을 사랑스러운 방법으로 없애주는 비법이랍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똑같이 역할놀이를 해준다면 효과는 두 배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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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주사는 무섭지 않아! 알려주고 싶을 때
#병원 공포 극복 #재치 있는 상상 놀이 #부모의 공감과 다독임
병원에 가기 싫은 준혁이. 자기를 사자, 돼지, 거북이, 카멜레온, 다람쥐라며 핑계를 댑니다. 주사를 맞을 때는 악어까지 되지요.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대변하는 준혁이의 모습은 병원에 가기 싫은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 충분합니다. 양육자 역시도 그림책 속 엄마를 모델링 삼아 아이를 이해하고 다독여 준다면 두려움이 더욱더 사르르 녹아버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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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병원은 두렵지 않아! 알려주고 싶을 때
#병원 #예방접종 #형제애
아빠 사자는 병원에서 소란을 피우는 첫째와 검진이 익숙하지 않은 둘째를 데리고 무사히 병원을 다녀올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아요. 각기 다른 표정으로 병원에 도착한 사자 가족. 걱정 많은 아빠와 겁 많은 첫째, 용감한 둘째는 병원 검진을 잘 받을 수 있을까요? 사랑스러운 형제와 함께 보는 병원의 풍경을 통해 아이들의 두려움을 없애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