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발달 #마음성장 #회복탄력성


#감정조절 #자아존중감 #회복탄력성
확실한 것보다는 불확실한 것들이, 희망보다는 불안이 일상이 되어 버린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회복탄력성은 정말 중요해요.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고 관계 속에서 겪는 상처나 불편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하지요. 하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책 속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을 ‘울컥이’라고 표현해요. 울컥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울컥이가 너무 커졌을 때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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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실수 #회복탄력성
좌충우돌 꼬마 샘과 인생 만렙 고양이 왓슨은 둘도 없는 친구예요. 어느 날 샘이 그림을 그리다가 실수로 인해 그림이 망가져서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어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면 클수록 화가 더 많이 나고 스스로를 자책하는 일이 커졌어요. 하지만 행동의 결과보다 실수를 만회하려는 마음과 노력이 가장 중요하지요. 실수를 통해 만들어진 타르트 타탱이나 포스트잇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의 근육이 튼튼해질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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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구멍이 나서 아픈 백영이를 위한 두꺼비 약사의 특별 처방이 있어요. 백영이는 뭐든지 잘하고 싶어하는 아이인데 학교 단원 평가에서 한 문제를 틀리게 되면서 실수에 슬퍼하게 된답니다. 마음 두꺼비 약국에는 ‘틀려도 괜찮아 밴드’, ‘기억이 새록새록 밴드’, ‘더더더더 꼼꼼해 밴드’ 등 마음 구멍을 막아 주는 온갖 밴드가 모여 있어요. 마음 두꺼비 약국의 손님이 되어서 내 마음에 붙이고 싶은 밴드를 상상하다 보면 마음이 단단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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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회복 #회복탄력성
아름다운 산호를 연구하는 문어 박사가 어느 늦은 밤, 다시마숲 깊은 곳에 있는 무지갯빛 산호를 찾으러 갔다가 그만 상어와 마주치게 되면서 다리를 네 개나 잃게 되었어요.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큰 시련을 겪은 문어 박사는 슬픔에 매몰되지 않고 다시 용기를 내어서 하나씩 천천히 해 보기로 마음을 먹어요. 거북이, 해마, 불가사리 등 바닷속 친구들과 함께 아픔을 딛고 회복하는 과정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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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꽃 #회복탄력성
시골에서 할머니와 함께 정원을 가꾸던 리디아는 아버지의 실직으로 인해 도시의 외삼촌 댁에 맡겨지게 돼요. 도시에서 빵 가게를 하는 웃지 않고 무뚝뚝한 외삼촌에게 리디아는 시도 지어드리고, 빵 반죽을 배우고, 가게의 고양이와 친해지면서 도시 생활에 적응하게 된답니다. 어느 날 리디아는 비밀 장소를 발견해서 집에서 보내 준 씨앗들을 심어 외삼촌에게 아름다운 옥상 정원을 깜짝 선물로 보여 주게 돼요. 힘든 순간에도 리디아는 슬픔에 빠지지 않고 밝은 마음으로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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