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리의 의도는 무엇인가요?"

#오감발달 #식탁의가치 #과정의가치

01
5~6세

#음식 #노동 #편식

우리가 먹는 밥이 많은 사람의 노동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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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눈으로 즐기고 마음으로 맛보는, 쫀득하고 따끈한 가래떡
눈으로 즐기고 마음으로 맛보는, 쫀득하고 따끈한 가래떡
5~6세

눈으로 즐기고 마음으로 맛보는, 쫀득하고 따끈한 가래떡

#전통 # #떡국

우리 전통 음식인 가래떡의 매력을 경쾌하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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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마트에는 없는 이야기, 팬케이크 한 장에 담긴 정직한 땀방울
마트에는 없는 이야기, 팬케이크 한 장에 담긴 정직한 땀방울
5~6세

마트에는 없는 이야기, 팬케이크 한 장에 담긴 정직한 땀방울

#요리 #농장 #주체성

우리는 마트에서 밀가루, 달걀, 우유를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이 재료들은 원래 어디서 왔을까요? 이 책은 밀을 수확하고 우유를 짜는 과정을 거쳐 팬케이크가 완성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고와 단계가 필요한지 보여줍니다. 간식을 먹기 전, “이 우유는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집 냉장고에 왔을까?”라고 질문을 던져보세요. 재료의 출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식탁의 가치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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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손끝에서 시작되는 무한한 변신, 정답 없는 반죽 놀이의 즐거움
손끝에서 시작되는 무한한 변신, 정답 없는 반죽 놀이의 즐거움
3~4세

손끝에서 시작되는 무한한 변신, 정답 없는 반죽 놀이의 즐거움

#놀이 #반죽

말랑한 반죽을 주무르고, 쭉 늘리고, 다시 접어보세요. 똑같은 반죽이라도 어린이의 손길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요리는 머리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부딪치며 이해하는 활동임을 깨닫게 해주죠. 오늘 간식 시간에는 어린이와 밀가루 반죽을 함께 만져보며 기분 좋은 촉감을 공유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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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조물조물 반죽이 부풀어 오르듯, 기다림 속에서 피어나는 상상의
조물조물 반죽이 부풀어 오르듯, 기다림 속에서 피어나는 상상의
3~5세

조물조물 반죽이 부풀어 오르듯, 기다림 속에서 피어나는 상상의

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고양이 제빵사의 정성 어린 손길을 따라가 봅니다. 밀가루와 이스트, 소금, 설탕에 따뜻한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들고, 그 반죽이 몽글몽글 부풀어 오르면 우주선 빵, 소라 빵, 그리고 친구가 좋아하는 지렁이 빵까지 탄생합니다. 오븐 속에서 노릇하게 익어가는 시간은 설레는 기다림을 가르쳐주죠. 다 구워진 빵을 이웃과 나누는 고양이 제빵사의 뒷모습까지 꼭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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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으르렁거리는 마음을 잠재우는 가장 기막힌 방법, 다 함께 비비기
으르렁거리는 마음을 잠재우는 가장 기막힌 방법, 다 함께 비비기
5세~초등 저학년

으르렁거리는 마음을 잠재우는 가장 기막힌 방법, 다 함께 비비기

#비빔밥 #요리 #음식

으르렁 마을 동물들은 여우가 자기 음식을 몽땅 가져갔다는 생각에 화가 나 여우를 찾아 나섭니다. 금방이라도 큰 싸움이 날 것 같은 순간, 여우는 “기막힌 음식을 대접하겠다”며 뜻밖의 제안을 하죠. 당근을 채 썰고 도라지, 고사리, 버섯을 볶아 커다란 함지박에 슥슥 비벼내자, 날 선 긴장감은 어느새 고소한 냄새로 변합니다. 어린이와 감정이 부딪힐 때 “우리 여우처럼 기막힌 거 하나 만들어 먹을까?”라고 슬쩍 말을 건네보세요. 재료를 섞는 과정 그 자체가 화난 마음을 다독여주는 최고의 처방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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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가 이 책들을 추천하는 이유

요즘 어딜 가나 <흑백요리사> 이야기가 빠지지 않죠? 화려한 칼질과 끓어오르는 불길을 보고 있으면, 요리 근처에도 안 가던 사람조차 레시피도 찾아보고 요리를 시도해보려는 욕구가 솟구치곤 합니다. 길고 긴 겨울방학, 매일 똑같은 집콕 일상이 지루하다면 이번 기회에 우리 집 주방을 서바이벌 경연장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거창한 요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설날 떡국을 끓이고 남은 말랑한 가래떡을 관찰하며 촉감 대결을 펼치고, 차례 후 남은 각종 나물을 모아 나만의 비법이 담긴 비빔밥을 비벼보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집 <흑백요리사>의 시작입니다. 책은 훌륭한 레시피이자,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가장 완벽한 요리 가이드가 되어줄 거예요. “이 요리의 의도는 무엇인가요?”라고 묻는 심사위원이 되어 어린이와 함께 책 속 메뉴를 현실로 불러내 보세요. 창의력은 쑥쑥 자라고, 지루했던 방학은 고소한 냄새로 가득 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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