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그림책 #봄그림책 #책육아


#봄 #사계절 #생명
아롱아롱 나오고, 나풀나풀 나오고, 살랑살랑 나오고… 도대체 뭐가 나오는 것일까요? 반복되는 문장들과 각양각색의 의성어 의태어를 노래하듯 읽다 보면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생기발랄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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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새싹 #생명
연두색 ‘봄이’가 빨간 공을 따라갑니다. 빨간 공은 어디로 튈지 알 수가 없어요. 하지만 아이는 공을 따라 달리고, 멈추고, 다시 움직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따뜻한 햇살과 차가운 바람이 함께 머무는 계절인 봄처럼, 아이의 성장 과정에도 기쁨과 어려움이 함께하기 때문이죠. 이소영 작가의 자유로운 붓터치와 봄의 색은 아이의 움직임과 성장에 더욱 생동감을 부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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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벚꽃 #봄
벚꽃은 와르르 피었다가 와르르 집니다. ‘벚꽃 구경을 가야지.’ 하는 생각만 하고 하루이틀 지나면 앗! 꽃잎이 바람에 모두 날아가 버리죠. 치리와 치리리는 다행히 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둘은 꽃구경 푸드트럭에서 내 맘대로 재료를 골라 벚꽃 디저트를 먹고, 벚꽃나무의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다양한 벚꽃 체험을 하고는 돌아오지요. “나도 여기 벚꽃 축제에 갈래!” 하는 마음이 드는, 환상적인 봄 풍경이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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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생명 #탄생
모든 생명은 태어납니다.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기도 하고, 물에 둥둥 떠서 오기도 하고, 버스를 타고 오기도 해요. 태어나는 것은 희망 차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반면 태어난 후에 극심한 고통이나 갈등을 겪기도 합니다. 사이다 작가는 우리에게는 자신도 모르는 힘이 있으니, 그 힘을 믿어 보라고 권합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모든 존재를 향한 힘찬 응원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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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봄 #새싹
회색빛 도시에 갑자기 우후죽순 커다란 나무가 자라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무 때문에 자동차를 주차할 공간이 사라지자 어른들은 나무들을 베어냅니다. 하지만 초록의 마법은 너무 강력해서 어느새 도시는 나무로 가득해지죠. 그러자 차가 쌩쌩 달리던 도로는 사람들이 걷는 곳으로, 아이들이 뛰어노는 곳으로, 이웃이 만나 담소를 나누는 곳으로 바뀝니다. 자, 우리에게도 초록의 마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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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봄 #생명
봄의 전령사 개나리, 다들 아시죠? 샛노란 개나리가 피면 다들 “아, 정말 봄이 왔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혹시 노란 꽃잎이 떨어진 후에도 개나리를 알아볼 수 있나요? 초록이 무성한 한여름에, 개나리는 그저 그런 초록잎을 가진 나무일 뿐입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이 책은 봄을 준비하는 개나리의 사계절과, 개나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여러 생명들을 담았습니다. 작가의 섬세한 세밀화로 개나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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