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귀신만 아는 아이들의 마음을 훔치려고 동양 귀신들이 연 키즈 카페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어린이책이에요. 저승사자, 도깨비, 야광귀, 처녀 귀신, 구미호... 이름만 들어도 오싹한 동양 귀신들이 키즈 카페의 스태프가 되었어요. 진짜 청룡을 타고 구름 속을 누비는 청룡 열차부터 봉황들과 함께 뛰노는 구름 풀장까지... 세상에서 하나뿐인 오싹오싹 키즈 카페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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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서로의 비밀을 나눈 순간 시작된 ‘진짜 나’를 사랑하는 연습
분홍빛 두 볼을 가진 꼬마 뱀파이어 블라드가 남들과 조금 달라도 괜찮은 '진짜 나'의 특별함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블라드는 친구들이 실망할까 봐 독창적인 의상과 모자로 볼을 가려보지만 결국 완전히 숨길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이때 자신만의 비밀을 지닌 가장 친한 친구 셸리가 다가오고, 두 친구가 서로의 비밀을 나누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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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오싹한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즐겨요
#애벌레 #숨바꼭질 #핼러윈
핼러윈 날 밤,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숲속을 탐험하며 오싹한 동물들을 만나요. 어두컴컴한 밤 풍경과 오싹한 그림 요소들이 으스스한 핼러윈 밤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장면마다 달린 큼직한 플랩에는 나방, 거미, 사슴벌레 등 조그맣고 오싹한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플랩을 들춰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으며 숨바꼭질을 즐기고, 핼러윈의 정취도 느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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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해골들의 도시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흥미진진 추리 사건!
#탐정 #해골 #추리
해골 1,275명이 살고 있는 도시 오스탕드르. 달이 빛나는 밤, 세탁소 아가씨가 빨랫줄에 빨래를 널고 있을 때 갑자기 어둠 속에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평화로운 도시 오스탕드르에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털북숭이 괴물이 주민들의 뼈를 하나씩 훔쳐가요. 해골 탐정 셜록이 베레모를 눌러 쓰고 수사에 나서는데, 과연 사건이 무사히 해결되고 오스탕드르는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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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오싹오싹 두근두근 새콤달콤한 신나는 핼러윈 밤!
#모험 #핼러윈 #호박등불
해골, 미라, 마녀, 유령으로 꾸민 귀여운 아이들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어요. ‘핼러윈’ 밤에 꼭 필요한 ‘호박 등불’을 찾으려고 말이에요. 꼬마 괴물들은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고양이들 사이를 살금살금, 거미줄 사이를 휙휙, 박쥐들 사이를 휘적휘적 지나 길 끝에 다다랐어요. 꼬마 괴물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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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유령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두를 위한 안내서!
#우정 #친절 #유령
유령과 '평생 친구'가 된 소녀의 이야기예요. 유령과 함께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나뭇잎 도토리 벌레를 모으고, 함께 핼러윈 사탕을 받으러 가죠. 사랑스러운 유령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로 친절과 배려 그리고 우정의 소중함을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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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가 이 책들을 추천하는 이유
양육자들에게는 아직 좀 낯설 수 있지만, 핼러윈은 요즘 어린이들이 참 좋아하는 풍습입니다. 서양 명절이지만 이미 우리의 삶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죠. 마치 크리스마스처럼요. 상점과 카페에는 핼러윈 장식을 하고, 영어학원 등에서는 파티도 열지요.
핼러윈은 우리가 이해하기 어렵고 무서운 현상들을 약간 장난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해줍니다. 너무 심하지만 않다면 평소의 규칙에서 살짝 벗어나보는 짜릿한 재미도 있죠. 사탕을 갈취(?)하고 다니는 트릭오어트릿도 비슷한 맥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