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나무심기 #자연과더불어살아요


#반려식물 #자연 #생태감수성
어린이는 식물을 기를 때 물을 주고, 햇빛을 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모두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모든 식물이 물과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에요. 식물을 기르기 전에는 식물의 특성을 잘 알고, 정성스럽게 가꾸는 마음이 필요하죠. 그림책 주인공 코코 씨는 나름의 정성을 다해 식물을 기르지만, 이상하게도 코코 씨의 손만 닿으면 식물을 모두 죽어버려요. 다시는 식물 키우기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코코 씨는 다시 한번 식물 기르기를 시도해요. 코코 씨의 모습 속에서 어린이가 식물을 기를 때 흔히 하는 실수와 느끼는 감정들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그림책을 통해 식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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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환경 #도시
미세 먼지가 뿌옇게 낀 흐린 날, 밖에 나가 놀지 못하는 한 아이는 꽃과 나무가 자라는 집을 그리며 초록빛 도시를 꿈꿔요. 주인공이 그리는 초록빛 도시에서는 깨끗한 산소를 만들어주고, 동물들의 따듯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나무의 기능을 강조해요. 어린이의 시선으로 나무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지요. 주인공이 자신의 살 건물을 계획하는 장면에서는 우리가 건물을 짓기 위해 사용한 나무만큼 새로운 나무를 세울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해요. 어린이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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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나무 #멸종위기동물
이 그림책은 고전인 <빨간 모자>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게 해요. 빨간 모자는 사냥 모자를 쓰고 늑대를 잡으러 숲속으로 달려가요. 하지만 숲에서 발견한 것은 다름 아닌 쓰레기가 가득 든 봉투와 쓰러진 나무들이었어요. 오늘날, 파괴된 자연을 표현한 것이지요. 숲 깊숙한 곳에는 이 땅에 하나 남은 마지막 늑대가 마지막 스라소니, 마지막 곰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먹이를 먹으며 근근이 살고 있는 모습이 나와요. 어린이는 그림책을 통해 숲의 파괴로 터전을 잃은 동물들에게 공감할 수 있고, 나무 심기의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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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순환 #식물 #생명존중
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 꽃 씨앗은 들판으로 날아가요. 그림책에서는 씨앗들 중 ‘아주 작은 씨앗’에 집중해요. 다른 씨앗들은 햇살에 타기도 하고, 꽁꽁 어는 등의 위협적인 상황들을 마주해요. 그 중 ‘아주 작은 씨앗’은 무사히 땅 속 깊은 곳에 묻히게 되죠. ‘아주 작은 씨앗’은 다른 씨앗보다 느리지만 천천히 꽃을 피워내며 강인한 생명력을 나타내요. 어린이는 같은 씨앗이지만 각자 싹을 틔우는 시기가 다르고, 씨앗이 꽃을 피워낼 때까지는 긴 시간을 인내하며 기다려주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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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숲 #환경보호
평화롭던 산에 갑자기 사람들이 찾아와 나무를 마구 베고 깊은 구덩이를 파요. 산이 파괴되며 산 속에 살고 있던 동물들도 하나둘 떠나갔지요. 산을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폭발하고 말았어요. 그림책에서는 인간의 욕심으로 파괴되고 있는 자연으로 우리는 큰 재앙을 맞이하게 될 수도 있음을 경고해요. 오늘날 우리에게 꼭 필요한 환경 보호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들려주지요. 그림책을 통해 미래를 살아가야할 어린이가 가져야할 태도는 무엇인지 배울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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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동물 #자연
이 책은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코끼리와 앵무새, 뱀이 어디로 갔을 지 숨은그림찾기를 해보며 숲에서 밀려나는 동물들에 대해 함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며 자연과의 공존을 이해할 수 있어요. 사람들은 편리한 생활을 하기 위해 숲과 산을 베어내요. 자연 파괴로 인류는 재난을 겪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나와 상관없는 일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곤 하지요. 어린이는 그림책을 통해 쫓기듯 밀려나는 동물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어린이가 환경 보호나 재난과 같은 단어를 이해하기 앞서서 숲 속에 살고 있는 동물들과 같은 마음이 되어 함께 생각하고 느껴보며 공감 능력을 길러보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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