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감정표현 #분노조절 #건강하게해소하기


#감정표현 #분노조절 #회복탄력성
우리는 흔히 '화'를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불러요.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화를 마음껏 표출하거나, 화를 느끼는 것 자체가 나쁜 행동이라고 오해하기 쉽죠. 하지만 화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화를 적절히 해소하고 분출하는 건강한 방법을 배우고 표현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지요. 그림책 속 주인공 사자 레오도 늘 화가 나 있어요.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던 레오는 화를 제대로 해소하는 방법을 몰랐지요. 어느 날, 레오는 자신의 배 속에서 잠자던 녀석을 통해 감정을 적절하게 다루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는 보이지 않는 감정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화’를 어떻게 수용하고 극복하는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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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해결 #감정표현 #분노조절
언어 발달을 막 시작한 영아기의 어린이는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하지 못해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를 지르거나, 발을 구르거나, 떼를 쓰기도 하죠. 어린이는 이러한 방법으로 분노를 표출해도 감정이 잘 해소되지 않기 때문에 더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하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아기의 어린이에게 화를 잘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해 중요하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주인공이 나와서 스스로의 감정을 되돌아보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는 ‘화’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답니다. 또한 화가 난 감정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올바르게 사과하는 방법을 알며 사회성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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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벌 #토마토
우리는 누구나 불쑥 화가 나는 감정을 느끼곤 해요. 예고없이 찾아 온 감정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때도 많이 있지요. 어린이도 예외는 아니에요. 친구랑 싸워서, 옷이 불편해서, 음식이 맛없어서 등 어린이는 다양한 이유로 화가 난 감정을 느낀답니다. 그림책 속에는 어린이와 벌 두 캐릭터가 나와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보여줘요. 어린이는 토마토를 던지며 해소하고, 벌은 벌침을 쏘아 해소하려고 하죠. 하지만 둘의 방법은 적절히 화를 푸는 방법이 아니었어요. 어린이는 아빠의 토마토 스파게티를 먹으면서, 벌은 캄캄한 자루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화를 풀게 되지요. 누구나 처음에는 화를 푸는 방법이 미숙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자신만의 화를 다스리는 방법만 찾는다면 다양한 감정을 수용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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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감정을 잘 다루는 것도 하나의 재능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유아기에는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익혀요. 이 때, 화를 비롯한 부정적 감정을 잘 다루는 것은 성인이 되어서 감정을 잘 처리하며 건강한 사회생활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이랍니다. 그림책에서는 어린이가 ‘화’를 인정하고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익히는 방법을 소개해요. 흔히 소리를 지르거나, 엉엉 우는 모습도 화를 푸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예요. 하지만 화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대체하기엔 무리가 있죠. 그림책은 자신만의 공간에 숨거나, 역할극을 하는 등 자신에게 맞는 효과적인 화 풀기 방법을 제안한답니다.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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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 #분노조절 #타임아웃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이 미숙한 어린이는 화가 났을 때 적절히 표현하여 해소하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화를 적절히 해소하는 방법을 모를 때는 폭력적인 방법으로 분출하기도 하죠. 우리는 어린이의 감정을 제대로 공감해주지 못한 채, 어린이의 폭력적인 모습만으로 훈육을 하기도 해요. 그림책 속 주인공 제라드가 화가 난 감정을 발로 차는 행동으로 표현할 때, 제라드의 엄마는 마음의 진정을 기다려 준 뒤 잘못된 행동을 교정해줍니다. 그리고 적절히 해소하는 방법으로 ‘우주쉼터’ 만들기를 제안하지요. 모든 어린이에게 타임아웃이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있어요. 하지만, 어린이가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고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중 하나인 ‘타임아웃’을 이해하고, 자기감정을 조절하는 다양한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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