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보리, 콩, 팥, 찹쌀이 신나게 목욕탕으로 가요. ‘콩콩콩, 우수수, 찰싹찰싹’ 재미난 소리를 내며 깨끗이 씻고, 고슬고슬한 밥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유쾌하게 펼쳐지죠. 곡식의 특징을 리듬감 있는 말놀이와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해 눈을 뗄 수 없어요. 책을 읽고 나면 밥이 지어지는 과정이 특별하게 느껴지고, 곡식들이 친근하게 느껴져 밥맛이 꿀맛일 거예요.
▶ 생동감 넘치는 귀여운 그림으로 곡식의 특징을 재미있게 알려 줘요. ▶ 종종종, 보글보글, 뾰족뾰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자극해요. ▶ 밥이 지어지는 과정을 목욕 놀이로 풀어내 아이들이 밥과 더 친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