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주글
박현주그림
논장, 2023펴냄
- 아이가 심부름을 통해 동네 이웃들과 연결되는 과정을 담아, 공동체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요. - 흑백과 컬러를 오가며 빨간 초대 카드가 가게에서 가게로 이어지는 장면이 아이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만큼 생생하고 재미있어요. - 아저씨, 아주머니, 할아버지, 배달누나까지 다양한 세대의 인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다름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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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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