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신호등>은 교통안전 수칙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책 속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빨간불, 노란불, 초록불 외에도 보라색, 분홍색, 무지개색 신호가 등장해요. 빨간불, 노란불, 초록불이 켜졌을 때 해야 하는 행동은 현실에서와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색깔의 신호들은 책 속 세상만의 익살스러운 의미를 갖고있답니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형형색색의 신호등과 함께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레 익혀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사회적 약속의 필요성을 알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상상/모험
생활습관/규칙
언어발달
공공장소예절
탈 것
미리보기
01
1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신호등
도로에서 빨강색, 노랑색, 초록색 빛을 내어 자동차와 사람에게 신호를 주는 불빛이에요. 우리는 신호등을 보고 길을 건너거나 멈춰요.
02
무지개
비가 그친 뒤 하늘에 뜨는 동그란 모양의 띠예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의 일곱 가지 빛깔을 띠어요.
01
02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빨간불, 노란불, 초록불이 켜졌을 때 자동차들은 어떻게 해야 하지? 반대로 자동차 신호등이
자동차들은 빨간불일 때는 반드시 멈추어야 하고, 노란불일 때는 멈출 준비를 해요. 초록불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신호등에 분홍불이 켜질 때 자동차들은 어떻게 했어?
물구나무를 섰어요. 땀을 뻘뻘 흘리고 비틀비틀 흔들렸지만 배에 힘을 주면서 버텼어요.
03
보라색 불이 켜질 때 자동차들은 어떻게 했어?
보라색 공벌레들이 데굴데굴 굴러와서 얼른 도망쳐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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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우리는 왜 신호를 잘 지켜야 할까?
신호를 아무도 지키지 않으면 도로가 엉망이 되고 모두가 다치기 때문이에요. 그림책 속 신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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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차들은 도로에서 만나게 되지요. 차도 마음이 있다면 오랜만에 도로에서 친구들을 만났을 때 하고 싶은 게 많지 않을까요? '나만의 신호등'은 내가 만약 차라면 어떤 신호가 있으면 좋을지 만들어 보는 거예요. 하늘색 신호가 나오면 차들끼리 펄쩍 뛰어서 보디 파이브를 하고, 검은색 신호가 나오면 바퀴를 이리저리 굴려 탭댄스를 추어요. 내가 만들고 싶은 재미있는 신호등을 만들어 보세요. 준비물 : 종이, 색연필, 필요하다면 신호등 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