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오늘부터?>는 어린이의 수면 독립을 통해 성장과 분리불안을 유쾌하게 다룬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지호가 엄마에게 혼자 자겠다고 선언해요. 하지만 엄마는 오히려 불안해하며 지호와 함께 자고 싶어 해요. 지호는 엄마의 마음을 모른 채 혼자 자는 데 성공하고 뿌듯해하죠. 다음 날 아침, 엄마는 지호가 옆에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요.
이 책은 아이의 성장과 독립 과정에서 느끼는 부모의 복잡한 감정을 재치 있게 표현했어요. 밝고 경쾌한 그림체와 유머러스한 표현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자신의 성장에 자부심을 느끼고, 부모님의 사랑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부모님들은 아이의 독립을 응원하면서도 느끼는 아쉬움과 불안을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을 거예요.
미리보기
01
2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지호는 왜 갑자기 혼자 자겠다고 했을까?
지호는 자신이 많이 컸다고 생각해서 혼자 잘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지호와 떨어져 자는 걸 왜 그렇게 걱정했을까?
엄마는 지호가 밤에 무서워하거나 불편해할까봐 걱정했을 것 같아요. 또 지호가 점점 자라서
03
지호가 혼자 잘 수 있게 된 걸 알았을 때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까?
엄마는 지호가 잘 자랐다는 생각에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기 같던 지호가 이제 정말 컸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맙소사! 오늘부터?"인데, 누가 뭘 시작하려나?
지호라는 아이가 혼자 자기 시작하려고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아이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어?
아이가 활짝 웃고 있어요. 뭔가 신나고 기쁜 일이 있는 것 같아요.
03
표지에 있는 엄마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어?
엄마는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요. 뭔가 걱정되는 일이 있는 것 같아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 달력을 준비하고 매일 밤 혼자 잘 수 있었는지 체크해요. 2) 혼자 잘 수 있었다면 달력에 스티커를 붙여요. 3) 한 달 동안 얼마나 많은 날 혼자 잘 수 있었는지 확인해요. 4) 혼자 잘 수 있는 날이 늘어나면 작은 선물로 축하해주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신의 성장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달력, 스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