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놀이터>는 자신을 바위로 착각한 병아리를 위해 꼼짝 하지 않고 앉아있는 코끼리의 이야기예요.
병아리들은 코끼리의 코를 타고 쉬고 있던 코끼리의 등에 올라가요. 바위 위에서 병아리들은 뛰어놀지요. 코끼리는 등이 간질간질 했지만 참았어요. 왜냐면 '바위는 움직이면 안되니까, 병아리들이 놀랄 수 있으니까'말이에요. 이 책은 코끼리의 이런 면을 통해 배려심 깊은 마음에 대해 보여주고 있어요. 과연 코끼리는 병아리들에게 자신이 코끼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병아리들처럼 활기찬 하루를, 코끼리와 같은 배려심 깊은 하루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공감능력
창의성
육지 동물
다양한 감정
상상/모험
친구관계
적응력
양보
유머감각
다양한관점
미리보기
01
1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쥐
몸의 어느 한 부분이 갑자기 굳어져서 잠시 움직일 수 없고, 찌릿한 느낌이 들 때 '쥐 났다'고 말해요.
02
간질간질
자꾸 간지러운 느낌이 들 때 간질간질하다고 말해요.
03
찌르르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찌릿한 느낌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병아리들은 산책을 나와 무엇을 발견했니?
바위를 발견했어요. 하지만 그건 사실 코끼리였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병아리들이 등 위로 올라오자 코끼리는 어떻게 해주었니?
병아리들이 등을 더럽게 해서 냇물에 풍덩 뛰어들고 싶었지만 병아리들이 놀랄까 봐 꾹 참고
03
코끼리는 노을을 보며 뭐라고 말했니?
"힘들었지만 행복한 하루였어"라고 말했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OO이가 코끼리였다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그림책 속 코끼리처럼 꾹 참고 기다려 줄 수도 있겠고 정체를 밝히며 같이 놀자고 할 수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OO이도 코끼리처럼 누군가를 위해 기다리거나, 참거나, 양보하는 '배려'를 해 본 적이 있
어린이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 주고 격려해 주세요.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주 큰 것의 부분만 보면 어떤 것인지 상상하기 어렵죠. 코끼리 다리를 바위로 착각한 병아리처럼요. 부분을 보면서 과연 어떤 것일지 추측해 보는 놀이를 해보아요. 몇 가지 확대된 사진 자료를 준비한 뒤 점점 축소해 가며 퀴즈를 맞혀보세요. 동물(사물)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고 추론 능력을 길러주는 놀이예요. 준비물: 휴대폰, PC, 태블릿 등 확대 및 축소를 할 수 있는 매체, 사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