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코끼리 놀이터>는 자신을 바위로 착각한 병아리를 위해 꼼짝 하지 않고 앉아있는 코끼리의 이야기예요.
병아리들은 코끼리의 코를 타고 쉬고 있던 코끼리의 등에 올라가요. 바위 위에서 병아리들은 뛰어놀지요. 코끼리는 등이 간질간질 했지만 참았어요. 왜냐면 '바위는 움직이면 안되니까, 병아리들이 놀랄 수 있으니까'말이에요. 이 책은 코끼리의 이런 면을 통해 배려심 깊은 마음에 대해 보여주고 있어요. 과연 코끼리는 병아리들에게 자신이 코끼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병아리들처럼 활기찬 하루를, 코끼리와 같은 배려심 깊은 하루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