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방울이 반짝반짝>은 햇빛을 형상화한 '빛방울'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에너지와 위로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나뭇잎에서 태어난 빛방울은 사계절 내내 바람을 타고 세상을 여행해요. 여행 중에 빛방울은 아픈 아기 새, 길 잃은 두더지, 피지 못한 꽃봉오리 등 도움이 필요한 생명체들을 만나 그들에게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어 줘요. 또한 다투는 사람들을 화해시키고, 쓸쓸한 가을 숲길의 고장 난 가로등, 배고픈 길고양이,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벌레들을 위로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서울숲을 배경으로 하여 실제 그곳에서 볼 수 있는 나무들과 생물들을 등장시켰다는 거예요. 또한 사계절의 변화와 하루의 시간 흐름을 함께 담아내어 자연의 순환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의 자연과 생명체들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서로 돕고 위로하는 마음을 키우기를 기대해요.
다양성
기타
갈등해결
회복탄력성
상상/모험
생태감수성
동물권
공감능력
포용성
미리보기
01
16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빛방울이 다른 생명체들을 도와주는 이유가 뭘까?
빛방울은 모든 생명체에게 에너지와 생명력을 주는 존재라서 그런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빛방울이 다투는 사람들을 화해시켰을 때, 사람들의 기분이 어땠을까?
사람들은 처음에는 화가 났겠지만, 빛방울의 따뜻함을 느끼고 나서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03
빛방울이 없는 밤에는 세상이 어떨까?
밤에는 빛방울이 없어서 세상이 조금 어둡고 쓸쓸할 수 있어요. 하지만 달빛이나 별빛이 있어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빛방울이 어디서 태어났어?
빛방울은 나뭇잎에서 태어났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빛방울이 도와준 동물들 중에 어떤 동물이 기억나?
빛방울이 아픈 아기 새, 길 잃은 두더지, 배고픈 길고양이를 도와줬어요.
03
빛방울이 어떤 계절에 나타났어?
빛방울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모두 나타났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손전등이나 스마트폰 플래시를 이용해 벽이나 천에 빛을 비춰요. 그리고 손이나 종이를 오려 만든 모양으로 그림자를 만들어 빛방울처럼 움직여 보세요. 빛의 특성을 이해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손전등 또는 스마트폰, 종이, 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