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주글
박현주그림
이야기꽃, 2019펴냄
- 스스로 망설임을 딛고 "이까짓 거!"를 외치는 모습에서, 어린이가 자기 힘으로 용기를 내는 주체적인 순간을 만나볼 수 있어요. - 친구와 경주하듯 신나게 달리는 장면 속에 또래와의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키워가는 사회성 발달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 주인공의 용기가 다른 친구에게 이어지는 결말은, 작은 행동이 주변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아이 눈높이에서 보여줍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