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난 네가 참 좋아>는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진 친구들이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무당벌레 레이디는 점무늬를 좋아해서 집 안을 온통 점무늬로 꾸며요. 어느 날 친구 딱정벌레 보르를 초대해 함께 놀다가 보르에게는 점무늬가 없다는 걸 알게 돼요. 보르는 레이디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까 봐 슬퍼해요. 하지만 레이디는 보르의 초록색 모습 그대로를 좋아한다고 말해줘요.
이 책은 친구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줘요. 또한 알록달록한 점무늬 장식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자존감
다양성
곤충
다양한 감정
신체자기긍정
친구관계
포용성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보르가 자신에게 점무늬가 없다는 걸 알고 슬퍼한 이유는 뭘까?
보르는 레이디가 점무늬를 좋아하니까, 점무늬가 없는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까봐 걱정했을 것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레이디가 보르의 초록색 모습 그대로를 좋아한다고 말했을 때, 보르의 기분은 어땠을까?
보르는 안심하고 기뻤을 것 같아요. 친구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준다는 걸 알게 되어서
03
레이디는 왜 점무늬를 그렇게 좋아했을까?
레이디는 자기 몸에 있는 점무늬가 예쁘다고 생각해서 좋아했을 것 같아요. 아니면 점무늬가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표지에 있는 빨간 무당벌레랑 초록 딱정벌레는 어떤 사이일 것 같아?
두 벌레가 서로 마주보고 있어서 친한 친구 사이일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 제목이 '친구야, 난 네가 참 좋아'인데, 누가 누구한테 하는 말일까?
무당벌레가 딱정벌레한테 하는 말 같아요. 아니면 딱정벌레가 무당벌레한테 할 수도 있겠어요.
03
빨간색 주사위는 뭘 하는 데 쓰일까?
주사위처럼 생긴 게 무당벌레의 집인 것 같아요. 아니면 두 벌레가 함께 놀 때 쓰는 장난감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세요. 친구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그 친구의 어떤 점이 좋은지 이야기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의 특징을 관찰하고 친구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크레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