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심판>은 똥과 방귀의 재미있는 대결을 통해 배설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똥과 방귀는 서로를 싫어하며 싸우기 시작해요. 그때 엉덩이 심판이 나타나 둘의 싸움을 중재하고, 똥과 방귀 모두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려줘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방귀, 엉덩이를 캐릭터로 만들어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책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배설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화장실 사용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갈등해결
상상력
문제해결력
친구관계
다양한 감정
유머감각
똥/방구
언어발달
기타
감정표현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똥이랑 방귀는 왜 서로 싸웠을까?
아마도 똥과 방귀는 서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싸웠을 거예요. 똥은 방귀가 냄새만 남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엉덩이 심판은 왜 똥이랑 방귀 싸움에 나섰을까?
엉덩이 심판은 똥과 방귀가 모두 자기에게서 나오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해서 싸움을 말리려고 나
03
똥이랑 방귀는 엉덩이 심판을 만나고 나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똥과 방귀는 엉덩이 심판을 만나고 나서 자신들이 서로 다르지만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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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똥이랑 방귀가 서로 뭐라고 싸웠어?
똥은 방귀한테 "비겁하게 냄새만 남기고 사라지는 방귀 녀석아!"라고 했고, 방귀는 똥한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엉덩이 심판은 어떻게 생겼어?
엉덩이 심판은 복숭아를 닮았대요. 동그랗고 탱글탱글한 모습이었어요.
03
똥이랑 방귀가 싸울 때 어떤 소리가 났어?
똥이 나올 때는 "뿌지직!"하는 소리가 났고, 방귀가 나올 때는 "뽀오옹!"하는 소리가 났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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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와 양육자가 각각 똥과 방귀 역할을 맡아 책 속 대사를 따라 해보세요. 엉덩이 심판 역할도 번갈아 가며 해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어린이는 상황을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