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장난꾸러기 어린 양 메메와 개구쟁이 칠면조 칠칠이의 유쾌한 속임수 놀이를 그린 그림책이에요. 칠칠이는 메메에게 복수하기 위해 염소 빌리의 오줌을 '신선하고 맛있는 레모네이드'라고 속이지만, 실수로 자신이 먼저 마시게 돼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장난과 유머를 통해 커다란 웃음을 선사하고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말을 반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유머 감각을 기르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장난의 즐거움과 한계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칠칠이가 자기가 만든 레모네이드를 먼저 마시게 됐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칠칠이는 아마 당황스럽고 창피했을 것 같아요. 자신의 계획이 실패해서 실망했을 수도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메메는 왜 칠칠이의 속임수를 눈치챘을까?
메메는 아마도 전에 자신이 칠칠이를 속였던 경험 때문에 조심스러워졌을 거예요. 그래서 칠칠
03
이 사건 이후에 메메와 칠칠이의 관계는 어떻게 변했을까?
둘의 관계는 더 가까워졌을 수도 있어요.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장난을 주고받는 재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있는 동물들이 뭘 마시고 있는 것 같아?
레모네이드를 마시고 있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레모네이드를 마시는 동물들의 표정이 어때 보여?
동물들의 표정이 조금 이상해 보여요. 뭔가 맛이 이상한 것 같아요.
03
이 책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아?
동물들이 레모네이드를 마시고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실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보아요. 레몬, 설탕, 물을 준비해서 아이와 함께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에게 재료의 이름과 맛, 향을 설명해주고, 만드는 과정을 함께 즐겨보세요. 완성된 레모네이드를 마시며 책 속 이야기를 떠올려볼 수 있어요. 준비물: 레몬, 설탕, 물, 주전자, 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