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괜찮아, 나의 두꺼비야'는 마음이 조금 서운해진 두 친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이어요.
빨강이라는 두꺼비가 친구 하양이가 다른 친구랑 더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질투심에 돌을 던져버렸는데, 그만 하양이가 다치게 되었어요.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했을 때 느끼는 빨강이의 슬프고 어려운 마음을 따뜻하게 보여주는 책이어요.
아이들은 잘못을 했을 때의 솔직한 감정과 화해하는 방법, 그리고 자신을 용서하는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답니다.
사랑과 질투 사이에서 갈등하며 자신을 용서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그림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