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귀 없는 코끼리 알퐁소>는 자신의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코끼리 마을에서 태어난 알퐁소는 유일하게 귀가 없어요. 다른 코끼리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슬픔에 빠진 알퐁소는 집을 떠나 여행을 떠나요. 그러다 신기한 귀 나무를 만나 여러 동물의 귀를 써보게 되죠. 마지막으로 코끼리 귀를 써보자 멀리서 알퐁소를 찾는 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려와요.
이 책은 아름다운 색감과 그림체로 알퐁소의 여정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특히 귀 나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다양성과 개성의 가치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길 기대해요. 또한 다른 사람들의 다양성도 존중할 수 있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