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건 안 되겠어요>는 어린이들에게 위험한 상황에서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방법을 가르쳐주는 그림책이에요.
보라별에 사는 다섯 쌍둥이 짬콩이 형제들이 나쁜 나라 쫌쫌이들에게 유괴되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요. 착한 짬콩이 형제들은 잘 알던 이웃집 어른(사실은 쫌쫌이)의 도움 요청에 의심 없이 따라가다 당나귀 나라로 유인돼요. 다행히 한콩이가 엄마 아빠에게 알려 구출되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짬콩이 형제들은 "그건 안 되겠어요"라고 똑 부러지게 말하는 법을 배우게 돼요.
이 책은 유아들이 착한 아이가 되려고 무조건 남을 돕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줘요. 또한 위험 상황에서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해요. 역할극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