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되자!>는 주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나무를 통해 나무의 생태를 익히고 공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나무는 안과 겉이 다른 재료로 이뤄져 있어요 각 부분에 따라서 이름도 모두 달라요. 나무가 연결되어 숲이 되듯이, 우리도 하나로 연결되어 세계가 된 거죠. 모두 어우러 사는 생태계 처럼, 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세계를 느껴볼 수 있길 바랍니다.
인간
지식탐구
생태감수성
다양성
포용성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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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인터넷
전 세계를 잇는 전기 통신망이에요. 인터넷 덕분에 우리는 빠르게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어요.
02
드리우다
천이나 줄이 아래로 늘어지는 것, 빛이나 그늘이 뒤덮이는 것을 말해요.
03
널따랗다
꽤 넓은 것을 말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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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은 나무의 어떤 부분들을 이야기 하고 있니?
가지, 뿌리, 줄기, 잎, 나무껍질 속, 수관들을 이야기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인공은 왜 혼자가 아니라고 이야기 했니?
주위를 둘러보면 수많은 나무들이 함께 있기 때문이죠.
03
나무의 뿌리들이 엉켜있는 것은 우리의 어떤 모습들과 닮아 있다고 했니?
영양분을 나누고 물을 저장하는 모습이 우리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도와주는 모습과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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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나무들이 여러 그루 모여 숲을 이루는 것처럼 사람들도 함께 모이면 무엇이 된다고 했니?
가족, 마을, 나라, 우주가 돼요. 숲처럼 우리도 하나가 된다고 말하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사람들이 살아가는 숲이 잘 유지되려면 서로서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요. 나만 생각하지 않아야 해요. 나무들의 뿌리가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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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내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어린이의 이름을 붙여 OO의 숲을 만들어보아요. 가족 나무가 있는 숲이어도 좋고, 유치원 친구들과 선생님 나무가 있는 유치원 숲도 좋아요. 내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나무로 비유하여 표현해 봅니다. 나무를 다 그린 뒤에는 땅속 뿌리를 표현해 보는 것도 좋아요. 책 속에 나와있는 삽화처럼 말이에요. 뿌리가 서로 얽힌 것처럼 어린이의 숲도 서로 뿌리가 얽혀 서로 돕고 나누는 관계가 되길 바라요. 이 활동을 통해 나와 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준비물 : 종이, 색연필, 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