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돌입니다>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바위는 자신의 모습이 싫어서 다른 것들이 되고 싶어 해요. 하지만 주변 친구들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통해 자신만의 시간과 가치를 깨닫게 돼요. 이 책은 자연물을 의인화하여 자존감과 자아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특별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각자의 성장 속도와 시기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기를 기대해요.
기타
공감능력
감정표현
자신감
자기표현
다양한 감정
정서지능
자존감
신체자기긍정
회복탄력성
감정조절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바위가 자신의 모습이 싫었던 이유는 뭘까?
바위는 항상 같은 자리에 붙박이처럼 놓여 있어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을 거예요. 주변 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바위를 위로해 준 친구들은 왜 바위를 이해할 수 있었을까?
친구들도 각자 자신만의 어려움이 있었을 거예요. 예를 들어 나무는 겨울에 잎이 다 떨어져
03
바위가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되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바위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어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었을 거예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바위가 자신의 모습이 싫어서 되고 싶어 했던 것들은 뭐였어?
바위는 살랑살랑 바람, 파릇파릇 풀잎, 하늘하늘 꽃이 되고 싶어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바위를 위로해 준 친구들은 누구누구였어?
바위를 위로해 준 친구들은 벌거숭이 나무, 달, 별들이었어요.
03
바위가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된 후에는 어떤 모습이 되었어?
바위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된 후에 태양 빛을 받아 환하게 빛나는 모습이 되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돌멩이를 주워와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모습으로 꾸며보세요. 색칠을 하거나 표정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여 자신만의 특별한 돌멩이를 만들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평범해 보이는 돌멩이도 특별하고 아름다운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완성된 돌멩이에 이름을 지어주고, 어떤 점이 특별한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준비물: 돌멩이, 그림 도구(색연필, 사인펜, 물감 등), 꾸미기 재료(스티커, 반짝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