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아기들>은 나무의 아기, 씨앗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씨앗들은 먼 길을 떠나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만의 보금자리를 찾아가지요. 보리수의 아기들은 헬리콥터를 타고 멀리멀리 날아가고, 벽오동의 아기들은 배를 타고 머나먼 여행을 떠납니다. 그뿐 아니라,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각기 다르게 생긴 도토리들, 멋진 망토를 두른 서어나무 아기들의 이야기는 식물의 생김새를 익히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이렇듯 <나무의 아기들>은 어려울 수 있는 식물의 세계를 보다 친근하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우리 함께 이 책, <나무의 아기들>을 읽고 드넓은 자연의 세계를 탐구해보아요.
생태감수성
다양성
기타
자신감
지식탐구
그릿
미리보기
01
16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풀
땅에 나 있는 푸른 식물들을 통틀어 풀이라고 불러요.
02
뿌리
식물의 가장 밑 부분이에요. 보통 땅속에 묻혀 있어요. 양분을 빨아올리고 줄기가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03
나무
단단한 줄기를 가진 식물이에요. 우리나라에는 단풍나무, 소나무, 은행나무가 많아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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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헬리콥터를 타고 멀리멀리 날아가는 씨앗은 누구의 아기들이었어?
보리수의 아기들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30년이든 100년이든 쿨쿨 자면서 일어날 때를 기다리는 씨앗들은 누구의 아기들이었어?
달맞이꽃의 아기들이었어요.
03
멋진 헤어스타일을 갖고 있는 씨앗은 누구의 아기들이었을까?
무궁화와 부용의 아기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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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제목 <나무의 아기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 같아?
어린 나무들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무의 씨앗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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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살펴보자, 이 그림은 어떤 그림인 것 같니?
도토리 모자를 쓴 아기가 열매들이 매달린 나뭇잎을 들고 있어요. 도토리 모자가 벗겨진 아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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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만약 내가 나무의 아기가 된다면, 나는 싹을 틔우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 이동할 수 있을까요? 책 속의 내용을 참고해도 좋고, 아이 스스로 상상해보는 것도 좋아요. 아이와 함께 어떤 나무의 아기가 되고 싶은지도 이야기해보도록 해요. 그림을 그려 표현하는 것도 재미있겠죠?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재미난 활동이 될 거예요. 준비물 : 종이,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