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길다>는 동물들의 다양한 특징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코끼리, 기린, 토끼 등 여러 동물들이 자신의 긴 신체 부위를 자랑해요. 코끼리는 긴 코로, 기린은 긴 목으로, 토끼는 긴 귀로 각자의 특징을 뽐내죠. 그런데 별다른 긴 부위가 없는 닭도 자신이 길다고 말해요. 다른 동물들이 놀라서 물어보자 닭은 "꼬끼오~"하고 길게 울어요.
이 책은 운율감 있는 글과 재치 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요. 특히 동물들의 특징을 확대해서 보여주는 그림 구성이 인상적이에요. 또한 '길다'는 개념을 다양하게 표현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또한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도 배울 수 있어요.
자신감
수학적사고
파충류
집중력
포용성
응용능력
언어발달
자기표현
문제해결력
상상/모험
신체자기긍정
육지 동물
다양성
자존감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닭이 다른 동물들처럼 긴 부분이 없어서 처음에 어떤 기분이었을까?
닭은 처음에 조금 부러워하고 슬펐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닭이 자기도 길다고 말했을 때 다른 동물들은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다른 동물들은 놀라고 궁금해하는 표정을 지었을 것 같아요.
03
닭이 울음소리가 길다는 걸 알았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닭은 자신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해서 기쁘고 자랑스러웠을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코끼리는 뭐가 길었어?
코끼리는 코가 길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기린은 뭐가 길었지?
기린은 목이 길었어요.
03
닭은 뭐가 길다고 했어?
닭은 울음소리가 길다고 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 안에서 긴 물건들을 찾아보세요. 연필, 숟가락, 허리띠 등 다양한 물건들을 모아 길이를 비교해보세요. 가장 긴 것부터 짧은 것 순서로 나열해보는 것도 좋아요. 이 놀이를 통해 길이 개념을 익히고 관찰력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집 안의 다양한 물건들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책에 나온 동물들의 특징을 흉내 내보세요. 코끼리처럼 팔을 길게 늘어뜨려 코를 만들어보고, 기린처럼 목을 쭉 빼보고, 토끼처럼 귀를 손으로 만들어 세워보세요. 마지막으로 닭처럼 "꼬끼오~"하고 길게 울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신체 표현력을 기르고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