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놀래?>는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통해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림책이에요.
엄마 판다가 아기 판다를 여우네 집에 데려다 놓고 가요. 처음에는 낯설어 시무룩해 있던 아기 판다에게 아기 여우가 다가와 함께 놀자고 해요. 두 아기 동물은 실로폰도 치고, 쿠키도 나눠 먹고, 미끄럼틀도 타며 즐겁게 놀아요. 엄마 판다가 데리러 왔을 때, 아기 판다는 이제 더 이상 낯설어하지 않아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과 친구를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고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요. 또한 먼저 다가가 친구를 사귀는 방법과 함께 노는 즐거움을 알려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용기를 내어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해요.
포용성
육지 동물
문제해결력
자립심
적응력
정서지능
양보
친구관계
감정표현
분리불안
다양한 감정
자신감
공감능력
갈등해결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 판다가 처음에 시무룩했던 이유가 뭘까?
아기 판다는 엄마와 떨어져 낯선 곳에 혼자 있게 되어서 불안하고 어색했을 거예요. 그래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 여우는 왜 아기 판다에게 먼저 다가갔을까?
아기 여우는 아기 판다가 혼자 있는 걸 보고 외로워 보여서 걱정됐을 거예요. 그래서 친구가
03
엄마 판다가 왔을 때 아기 판다의 기분은 어땠을까?
아기 판다는 엄마를 보고 반가웠겠지만, 새로 사귄 친구 아기 여우와 헤어져야 해서 아쉬웠을
아기 여우는 아기 판다에게 "나랑 같이 놀래?"라고 말했어요. 친구가 되고 싶어서 먼저 다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기 판다와 아기 여우 역할을 정해서 역할놀이를 해보세요. 한 명은 낯선 곳에 온 아기 판다 역할을, 다른 한 명은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아기 여우 역할을 맡아 보세요. 서로 인사하고, 함께 놀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며 대화를 나눠보세요. 이를 통해 어린이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방법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 (옷이나 소품으로 캐릭터를 표현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