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들리니?>는 어린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글이 없고 여러 등장인물들이 귓속말을 하는 그림만 있어요. 어린이는 등장인물의 표정, 옷차림 등을 관찰하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상상하고 만들어낼 수 있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어린이가 책의 진정한 이야기꾼이 된다는 거예요. 어린이는 그림을 보며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을 투영해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양육자와 소통하는 기회가 늘어나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인간
문해력
상상/모험
감정표현
의사소통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귓속말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 것 같아?
귓속말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 신나고 즐거운 기분일 것 같아요. 비밀을 나누는 것처럼 보여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귓속말을 듣는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귓속말을 듣는 사람은 아마 궁금하고 호기심이 가득할 것 같아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
03
왜 사람들은 귓속말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
아마도 비밀이나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그럴 것 같아요. 또는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사람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야?
저는 빨간 모자를 쓴 여자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 아이의 표정이 정말 호기심 가득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 사람의 표정은 어땠어? 무슨 표정을 짓고 있었니?
그 아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살짝 벌리고 있었어요. 마치 뭔가 놀라운 이야기를 듣고
03
그 사람이 입고 있던 옷은 어떤 모습이었어?
빨간 모자를 쓴 여자아이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어요. 그리고 발에는 갈색 신발을 신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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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여러 명이 둥글게 앉아 첫 번째 사람이 간단한 문장을 만들어 옆 사람 귀에 속삭입니다. 마지막 사람까지 귓속말로 전달한 후, 처음 말한 문장과 비교해 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