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눈>은 눈의 역할을 직접 인지하게 하며, 보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두 개의 구멍이 뚫려있어요. 구멍 사이로 보이는 그림을 가만히 보면 눈처럼 보이지만 이 눈처럼 보이는 작은 삽화가 다양한 그림을 장식하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눈의 역할을 소개하면서 눈의 소중합을 일깨우고 더불어 볼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감각을 그려내며, 장애에 대한 편견까지 해소할 수 있는 그림책. 글밥이 적어 어린이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기 좋아 추천드려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대상들을 눈으로 각종 신체로 탐구하고 풍성한 경험과 생각을 쌓아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