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은 아이들에게 농장 동물들의 소리를 들려주며 자연과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사운드북이에요. 고요한 새벽, 수탉의 울음소리로 시작되는 농장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책 속 버튼을 누르면 실제 동물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농장뿐만 아니라 숲, 바다, 정글 등 다양한 자연 환경과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소리도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들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집에서도 자연의 소리를 경험하고, 호기심을 키우며, 동물과 생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줍니다. 스마트폰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교육적이고 재미있는 도구로, 아이들의 언어 발달과 감각 자극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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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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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동물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서는 농장 말고 또 어떤 곳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
농장 외에도 숲, 바다, 정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새소리, 고래 소리, 원숭이 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농장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 말고 또 어떤 소리들이 있었어?
욕실에서 나는 소리들도 있었어요. 변기 물 내리는 소리, 샤워하는 소리, 헤어드라이어 소리
03
이 책에서 소리를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했어?
책에 있는 버튼을 눌러야 했어요. 버튼을 누르면 그림에 맞는 소리가 나왔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농장에서 제일 먼저 울었던 동물이 뭐였어?
수탉이었어요. 수탉이 "꼬끼오~" 하고 울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농장에서 본 동물 중에 어떤 동물이 가장 기억에 남아?
저는 돼지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돼지가 "꿀꿀" 하고 우는 소리가 재미있었어요.
03
책에서 본 동물들 중에서 가장 큰 동물은 뭐였어?
소가 가장 큰 동물이었어요. 소는 "음매~" 하고 울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동물 소리를 양육자가 입으로 흉내 내면, 어린이가 그 동물이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을 해요. 역할을 바꿔서 어린이가 소리를 내고 양육자가 맞추는 것도 좋아요. 이 놀이를 통해 동물에 대한 지식을 늘리고 청각적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