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어디에 있었어?>는 편견을 극복하고 화해와 우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어린 들쥐 니콜라스와 친구들은 새들이 산딸기를 모두 먹어버렸다는 소문을 듣고 화가 나요. 니콜라스는 새들과 싸우자고 하지만, 정작 자신은 산딸기를 찾으러 떠나요. 그러다 새들과 함께 지내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돼요. 나중에 돌아온 니콜라스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고, 나이 든 들쥐 레이먼드는 "나쁜 새 한 마리로 모든 새를 평가하지 말라"고 조언해요. 마침내 새들이 산딸기를 가져와 모두가 함께 축제를 즐기게 돼요.
이 책은 편견과 고정관념의 위험성을 보여주며, 직접 경험하고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해요. 레오 리오니 특유의 간결한 우화 형식으로, 공동체의 삶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가치를 전달해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편견을 극복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며, 열린 마음으로 타인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기를 기대해요.
비판적사고력
포용성
다양한 감정
친구관계
다양성
공감능력
육지 동물
다양한관점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니콜라스가 새 둥지에서 지내면서 새들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니콜라스는 처음에는 새들을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함께 지내면서 새들도 친절하고 좋은 존재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레이먼드 아저씨가 "나쁜 새 한 마리로 모든 새를 평가하지 말라"고 한 이유는 뭘까?
레이먼드 아저씨는 모든 새가 다 같지 않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을 거예요. 한 명의 행동으로
03
새들이 마지막에 산딸기를 가져다준 이유는 뭘까?
새들은 들쥐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서, 또는 오해를 풀고 화해하고 싶어서 산딸기를 선물로 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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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니콜라스가 새들과 싸우자고 했을 때, 다른 들쥐들은 어떻게 반응했어?
다른 들쥐들도 니콜라스의 말에 동의해서 새들과 싸우자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니콜라스가 새 둥지에 있을 때 어떤 일이 있었어?
어미 새가 니콜라스를 자기 아기들처럼 돌봐주었어요.
03
마지막에 새들이 들쥐들에게 무엇을 가져다주었어?
새들이 빨간 산딸기를 물고 와서 들쥐들에게 선물했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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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새, 다른 그룹은 들쥐 역할을 맡아요. 처음에는 서로 경계하고 싸우려는 모습을 연기하다가, 점점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연기해 보세요. 마지막에는 모두 함께 산딸기(종이나 천으로 만든)를 나누어 먹는 장면으로 마무리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고, 갈등 해결과 화해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