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읽어 주세요!>는 잠들기 싫어하는 아기 용과 피곤한 엄마 용의 책 읽기 신경전을 그린 유쾌한 그림책이에요.
잠자리에 든 아기 용 세드릭은 엄마에게 좋아하는 책을 읽어달라고 해요. 엄마 용이 책을 읽어주지만, 세드릭은 계속 "또 읽어 주세요!"라고 외쳐요. 엄마 용은 점점 졸음이 쏟아지고, 책 속 이야기는 점점 짧아져요. 화가 난 세드릭은 불꽃을 내뿜으며 책 속 세상을 뒤흔들어 놓아요.
이 책은 아이와 부모 사이에서 흔히 일어나는 잠자리 책 읽기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했어요. 또한 반복해서 같은 책을 읽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과 피곤한 부모의 마음을 동시에 보여주며, 독특한 구성과 반전으로 새로운 책 읽기 경험을 선사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욕구와 타인의 상황을 동시에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공감능력
파충류
감정표현
수면습관
갈등해결
상상/모험
감정조절
생활습관/규칙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세드릭이 계속 "또 읽어 주세요!"라고 한 이유가 뭘까?
세드릭은 아마도 좋아하는 이야기를 계속 듣고 싶어서 그랬을 거예요. 아이들은 같은 이야기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 용이 책을 읽어줄 때마다 이야기가 달라진 이유는 뭘까?
엄마 용이 너무 졸려서 책 내용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거나, 빨리 끝내고 싶어서 이야기를
03
세드릭이 불꽃을 내뿜은 후에 책 속 주인공들의 기분은 어땠을까?
책 속 주인공들은 놀라고 당황했을 것 같아요. 갑자기 불꽃이 나타나서 피신해야 했으니까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 용이 책을 읽어줄 때마다 책 속 용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었어?
처음에는 무시무시한 용이었다가, 나중에는 괴물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친절한 용으로 바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세드릭이 화가 났을 때 어떤 모습이었어?
세드릭은 새빨갛게 달아올랐고, 분을 참지 못해 거친 콧김을 내뿜었어요.
03
마지막에 책에 어떤 일이 일어났어?
책장에 마치 불에 탄 것 같은 커다란 구멍이 났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가 엄마 용 역할을, 양육자가 아기 용 역할을 맡아 책 읽기 놀이를 해보세요. 어린이는 책을 읽어주는 엄마 용이 되어 목소리를 바꿔가며 재미있게 읽어주고, 양육자는 아기 용이 되어 "또 읽어 주세요!"라고 외치며 반응해보세요. 이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