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져요>는 아기가 다양한 물체를 만지며 촉감을 느끼고 오감을 발달시키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공, 수염, 지렁이, 고양이, 수돗물, 담요 등 다양한 물체를 만지는 아기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각 물체마다 다른 촉감을 느낄 수 있어 아기의 감각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이 책은 단순한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영유아가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어요. 또한 실제로 만져보고 싶은 호기심을 자극하여 아기의 탐구심을 키워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기들이 주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다양한 촉감을 경험하며 오감 발달과 함께 인지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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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지렁이를 만졌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기는 처음 보는 지렁이를 만져서 조금 놀랐을 것 같아요. 하지만 새로운 것을 만져보는 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담요를 만졌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아기는 담요가 부드럽고 따뜻해서 기분이 좋아졌을 거예요. 아마 담요를 안고 싶어 했을 것
03
아기가 수염을 만졌을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아기는 수염이 까끌까끌해서 조금 간지러웠을 것 같아요. 처음 느껴보는 독특한 감촉에 신기해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본 것 중에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아?
공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동그랗고 재미있어 보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고양이 털을 만졌을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고양이 털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었을 것 같아요.
03
수돗물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수돗물은 차갑고 물컹물컹한 느낌이었을 거예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상자 안에 다양한 질감의 물건들(솜, 모래, 돌, 나뭇잎 등)을 넣어요. 어린이가 손을 넣어 물건을 만져보고 어떤 느낌인지 말해보게 해요. 이를 통해 촉각을 자극하고 언어 표현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준비물: 상자, 다양한 질감의 물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