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될까요?>는 일상 속 사물과 자연현상의 변화를 상상력 넘치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벽돌을 쌓으면 집이 되고, 눈송이를 굴리면 눈사람이 되고, 올챙이가 자라면 개구리가 되고, 초승달이 살이 찌면 보름달이 되는 과정을 보여줘요. 이 책은 단순한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사물의 변화 과정을 통해 관찰력과 추리력을 기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 사물과 자연현상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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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벽돌로 집을 다 지었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벽돌로 집을 다 지었을 때는 정말 뿌듯하고 기뻤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눈사람을 만들고 나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눈사람을 만들고 나서는 신기하고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추운 날씨에 열심히 만들어서
03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어 처음으로 땅 위로 나왔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어 처음으로 땅 위로 나왔을 때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약간의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벽돌을 쌓으면 뭐가 됐어?
벽돌을 쌓으면 집이 되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눈송이를 굴리면 뭐가 됐어?
눈송이를 굴리면 눈사람이 되었어요.
03
올챙이가 자라면 뭐가 됐어?
올챙이가 자라면 개구리가 되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그림책에 나온 것처럼 벽돌, 눈송이, 올챙이, 초승달 등이 변하는 과정을 몸으로 표현해 보세요. 예를 들어, 벽돌 역할을 하는 어린이들이 바닥에 누워있다가 천천히 일어나 집 모양을 만들어 보는 거예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표현 능력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