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넌 혼자가 아니야>는 새로운 환경에서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하마 베로니카가 새로운 농장으로 이사를 가요. 베로니카는 농장 동물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지만, 농장 동물들은 하마를 본 적이 없어서 베로니카를 낯설어하고 두려워해요. 동물들은 베로니카를 무시하고 트집을 잡으며 농장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해요. 상처받은 베로니카는 병에 걸려 앓아눕게 돼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물들은 조금씩 베로니카에게 다가가기 시작해요. 베로니카의 이름을 부르고, 먹이를 나눠주는 등 마음을 열어가죠. 결국 베로니카가 회복되어 나오자, 동물들은 베로니카의 커다란 입이 사실은 아주 예쁜 미소를 짓는 입이라는 것을 알게 돼요.
이 책은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줘요. 아이들에게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태도를 가르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줄 수 있어요.
육지 동물
유연성
공감능력
다양한 감정
다양성
포용성
친구관계
갈등해결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농장 동물들이 처음에 베로니카를 싫어한 이유가 뭘까?
농장 동물들이 하마를 본 적이 없어서 무서워했을 것 같아요. 베로니카가 너무 커서 이상하다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베로니카가 아팠을 때 동물들의 마음이 어땠을까?
동물들이 미안한 마음도 들고 걱정도 됐을 것 같아요. 베로니카에게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03
베로니카가 웃는 모습을 보고 동물들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베로니카가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친절하다는 걸 알게 됐을 것 같아요. 베로니카와 친구가 되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베로니카가 왜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해?
베로니카 주변에 다른 동물 친구들이 있어서 혼자가 아닌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동물들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어?
동물들이 모두 웃고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해 보여요.
03
베로니카는 어떤 동물인 것 같아?
베로니카는 하마인 것 같아요. 크고 회색이에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소리를 함께 내보아요. 양육자가 동물 이름을 말하면 어린이가 그 동물의 소리를 내는 거예요. 예를 들어 "닭!"하면 "꼬끼오!", "소!"하면 "음매~" 하는 식이에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동물에 대해 배우고 소리 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