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야 부탁해>는 아기들의 배변 훈련을 돕는 그림책이에요.
기저귀를 떼고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아기가 주인공이에요. 의인화된 변기가 아기에게 변기 사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함께 연습해요. 처음에는 두렵고 실패도 하지만, 엄마와 변기의 응원 속에 계속 도전하다 결국 성공해요.
이 책은 아기의 눈높이에 맞춰 배변 훈련 과정을 재미있고 따뜻하게 그려냈어요. 파스텔 톤의 그림이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고, 실패해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 아기들이 변기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고 배변 훈련에 성공하기를 기대해요.
자조기술
인간
생활습관/규칙
배변훈련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처음에 변기가 무서웠던 이유는 뭘까?
아기에게 변기는 새롭고 낯선 물건이어서 무서웠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계속 실패했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아기는 계속 실패해서 속상하고 좌절했을 것 같아요.
03
엄마와 변기가 아기를 계속 응원한 이유는 뭘까?
엄마와 변기는 아기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길 바랐기 때문일 거예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가 처음에 변기를 보고 어떤 표정을 지었어?
아기가 처음에 변기를 보고 무서워하는 표정을 지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변기에 앉아서 뭘 했어?
아기가 변기에 앉아서 오줌을 누려고 노력했어요.
03
아기가 성공했을 때 변기는 어떤 표정을 지었어?
변기가 아기의 성공을 축하하며 기쁜 표정을 지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 접시나 도화지를 이용해 변기 얼굴을 만들어보세요. 눈, 코, 입을 그리고 꾸며서 책 속 변기처럼 표정을 만들어보세요. 아이가 변기에 대해 친근감을 느낄 수 있고, 미술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 종이 접시 또는 도화지, 색연필, 사인펜, 꾸미기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