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팔랑>은 나비의 성장 과정을 통해 아기의 성장을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빨간 사과 모양의 책 표지를 넘기면 나비가 알을 낳고, 애벌레가 깨어나 사과를 먹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사과는 점점 크게 파이고, 애벌레는 번데기를 거쳐 나비로 변해가요. 마지막 장을 펼치면 나비가 '팔랑' 날아오르는 팝업 장면이 나와요.
이 책은 아기의 성장 과정을 나비의 변태 과정에 빗대어 표현한 점이 특별해요. 또한 사과 모양의 책과 팝업 효과로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과 친해질 수 있게 해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신비로운 변화 과정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성장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인식하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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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애벌레가 사과를 먹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애벌레는 "맛있다! 더 먹어야 빨리 자랄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번데기 안에 있을 때 애벌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번데기 안에 있을 때 애벌레는 "언제쯤 나비가 될 수 있을까? 빨리 날개를 펴고 싶어!"라
03
나비가 처음 날개를 펼쳤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나비는 처음 날개를 펼쳤을 때 "와! 드디어 날 수 있게 됐어! 정말 신나!"라고 느꼈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애벌레가 사과를 먹을 때 어떤 소리가 났어?
"오물오물" 소리가 났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나비가 어디에 알을 낳았어?
나비가 사과에 알을 낳았어요.
03
마지막에 나비가 어떻게 됐어?
나비가 '팔랑' 날아올랐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기와 함께 나비의 성장 과정을 몸으로 표현해 보아요. 처음에는 알이 되어 웅크리고, 그 다음엔 애벌레처럼 기어 다니고, 번데기가 되어 가만히 있다가, 마지막엔 나비가 되어 팔을 펴고 날아다녀 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아기는 나비의 성장 과정을 몸으로 이해하고 대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