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구가 필요해!>는 기존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개, 염소, 닭, 돼지, 쥐, 고양이 6마리 동물 친구들이 서로를 지겨워하며 새로운 친구를 원해요. 우편배달부 비둘기의 제안으로 직접 새 친구를 만들어보기로 해요. 하지만 만든 친구가 반응이 없자, 동물들은 각자의 장기를 보여주며 새 친구를 달래려 해요. 이 과정에서 동물들은 서로의 장점을 재발견하고 기존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돼요.
이 책은 익살맞은 동물 캐릭터들을 통해 친구 관계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해요. 또한 서로의 장점을 인정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어린이들이 주변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며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가길 기대해요.
다양한 감정
유머감각
친구관계
육지 동물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처음에 왜 서로를 지겨워했을까?
동물들이 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하다 보니 서로의 단점만 보이고 지루해졌을 것 같아요. 새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새로운 친구를 만들었는데 왜 반응이 없었을까?
새로운 친구는 동물들이 만든 인형이어서 살아있지 않았기 때문에 반응이 없었을 거예요. 동물
고양이의 깨끗하게 핥는 재주, 수탉의 자장가, 개의 늠름함, 돼지의 벼룩 잡는 능력, 생쥐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처럼 각자의 장기를 뽐내는 놀이를 해요. 노래, 춤, 마술, 그림 그리기 등 자신 있는 재주를 보여주세요. 서로의 장기를 보고 칭찬해주며, 친구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이를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