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말의 가치와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중요한 말들을 소개해요. 각 말의 의미와 그 말을 사용할 때의 감정, 상황을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을 통해 보여줘요. 책의 특별한 점은 각 페이지마다 단어의 사전적 의미가 손글씨로 적혀있어, 아이들이 말의 의미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말의 힘과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적절하고 따뜻한 말을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기를 기대해요.
자기표현
육지 동물
감정표현
친구관계
공감능력
의사소통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고마워'라고 말할 때 동물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동물들은 기분이 좋고 행복했을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 고마운 마음을 표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동물은 왜 그렇게 말했을까?
아마도 친구가 어려워하거나 포기하려고 할 때 용기를 주고 싶어서 그렇게 말했을 것 같아요.
03
'화났거든'이라고 말하는 동물은 왜 화가 났을까?
누군가가 자기 물건을 망가뜨렸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거나, 나쁜 말을 했을 수도 있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사랑해'라고 말할 때 동물들의 표정이 어땠어?
동물들의 표정이 행복해 보였어요. 얼굴이 빨개지고 두근거리는 모습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미안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어떤 일이 있었니?
한 동물이 실수로 다른 동물의 머리에 물을 쏟았어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했어요.
03
'괜찮아'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동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었어?
한 동물이 넘어져 있고, 다른 동물이 그 친구를 일으켜 주면서 '괜찮아'라고 말해주고 있었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말들을 카드로 만들어요. 카드를 뽑아 그 말을 언제 사용하면 좋을지 이야기해 보고, 실제로 그 상황을 연출해 보세요. 예를 들어 '고마워' 카드를 뽑았다면,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상황을 만들고 '고마워'라고 말해보는 거예요. 이를 통해 말의 힘과 상황에 맞는 말의 사용을 체험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