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쩌란 말이냐!>는 어른들의 기준에 맞추려 노력하지만 계속 혼나는 아이의 답답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는 혼날 때 억울해서 말하면 대드는 거라고 혼나고, 조용히 있으면 대답을 안 한다고 혼나요. 잔소리에 지쳐 딴생각을 하면 똑바로 쳐다보라고 하고, 똑바로 쳐다보면 노려본다고 혼내요. 빨리 오라고 해서 뛰어가면 위험하다고 하고, 천천히 가면 또 빨리 오라고 해요. 아이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책은 아이의 입장에서 어른들의 모순된 요구와 그로 인한 아이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해요. 강렬한 색채와 거친 선으로 아이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어른들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결국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깨닫게 될 거예요.
자기표현
감정표현
다양한 감정
갈등해결
다양한관점
정서지능
공감능력
인간
의사소통
생활습관/규칙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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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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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른들 말을 들을 때마다 "아, 어쩌란 말이냐!"라고 했는데, 그때 아이 마음이 어
아이는 많이 답답하고 혼란스러웠을 것 같아요. 어른들 말대로 하려고 노력하는데도 계속 혼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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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왜 아이한테 자꾸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말했을까?
어른들은 아이가 안전하게 자라고 바르게 행동하기를 바라서 그랬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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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어른들이 아이 마음을 이해하고 있었다면 어떻게 말했을까?
어른들이 아이 마음을 이해했다면 "네가 그렇게 생각했구나. 어떤 점이 힘들었니?"라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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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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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른한테 혼날 때 어떤 표정을 짓고 있었어?
아이는 화가 나고 억울한 표정을 짓고 있었어요. 얼굴이 빨갛게 변하고 눈을 크게 뜨고 있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어른들이 아이한테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나?
어른들은 아이한테 "빨리 와!", "천천히 가!", "똑바로 쳐다봐!" 등 여러 가지로 말
03
아이가 어른들 말을 듣고 어떻게 행동했어?
아이는 어른들 말대로 하려고 노력했어요. 빨리 오라고 하면 뛰어오고, 천천히 가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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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가 느꼈을 감정을 표정으로 만들어보아요. 거울을 보면서 화난 표정, 슬픈 표정, 기쁜 표정 등을 지어보고 서로의 표정을 맞춰보세요. 이를 통해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