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과 시몽>은 20세기 초 파리를 배경으로 남매의 하굣길 여행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학교가 끝난 후, 아델과 동생 시몽이 집으로 가는 길에 파리의 여러 명소를 들르며 여행을 해요. 하지만 시몽이 가는 곳마다 물건을 하나씩 잃어버려요. 시장에서는 고양이 그림을, 자연사 박물관에서는 목도리를, 노트르담 대성당 앞에서는 외투를 잃어버리죠.
이 책의 특별한 점은 20세기 초 파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일러스트에요. 에펠탑, 노트르담 대성당, 루브르 박물관 등 파리의 유명 명소들을 볼 수 있어요. 또한 시몽이 잃어버린 물건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파리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며, 자신의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기르기를 기대해요.
예술
형제자매
다양한 감정
집중력
지식탐구
인간
세계시민의식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시몽이 계속 물건을 잃어버릴 때 아델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델은 아마 답답하고 걱정됐을 거예요. 동생이 물건을 계속 잃어버리니까 집에 돌아갈 때까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시몽은 왜 자꾸 물건을 잃어버렸을까?
시몽은 아마도 파리의 여러 곳을 구경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자기 물건에 신경 쓰지 못했을 거
03
아델과 시몽이 집에 돌아갔을 때 부모님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부모님은 아마 아이들이 무사히 돌아와서 안심하셨을 거예요. 하지만 시몽이 잃어버린 물건들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표지에 있는 아이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아이들은 학교에서 집으로 가고 있어요. 하지만 곧장 집으로 가지 않고 파리 여러 곳을 구경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보이는 건물은 뭘까?
그 건물은 에펠탑이에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아주 유명한 건축물이에요.
03
아델과 시몽은 어떤 관계일 것 같아?
아델과 시몽은 남매예요. 아델이 언니고, 시몽이 동생이에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파리의 명소들을 종이에 그리거나 프린트해서 오려요. 큰 종이에 파리 지도를 그리고, 오려낸 명소들을 지도 위에 붙여요. 아델과 시몽처럼 지도 위를 걸어다니며 파리 여행을 해요. 각 장소에 도착할 때마다 그곳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시몽이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보는 놀이를 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가위,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