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해마 이야기>는 바다 속 아빠 물고기들의 헌신적인 육아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엄마 해마가 아빠 해마의 배 주머니에 알을 낳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알을 품은 아빠 해마는 바닷속을 헤엄치며 다른 아빠 물고기들을 만나요. 둥지에서 알을 돌보는 큰가시고기, 입안에 알을 품은 역돔, 머리에 알을 달고 다니는 쿠르투스, 배에 알을 달고 다니는 실고기, 새끼를 돌보는 붕메기 등을 만나며 서로 격려해요. 마침내 아빠 해마의 배에서 새끼들이 태어나고, 한 마리가 다시 배 주머니로 들어가려 하자 아빠 해마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죠"라고 말해요.
이 책은 네 장의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해요. 필름을 넘기면 숨겨진 물고기들이 나타나는 반전이 있어요. 에릭 칼의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진 그림은 물고기들의 특징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조와 부성애를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자연과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키우고, 가족의 사랑과 보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다양성
지식탐구
해양 생물
생태감수성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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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빠 해마가 다른 아빠 물고기들을 만날 때마다 안부를 물어본 이유는 뭘까?
아마도 아빠 해마도 처음으로 알을 돌보는 거라 걱정도 되고 궁금한 게 많아서 다른 아빠 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모든 아빠 물고기들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죠"라고 대답한 이유는 뭘까?
아기를 돌보는 게 힘들지만 그만큼 행복하고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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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한 마리 새끼 해마가 다시 아빠 배 주머니로 들어가려고 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새끼 해마가 바깥 세상이 무서워서 다시 안전한 아빠 배 주머니로 돌아가고 싶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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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빠 해마가 만난 물고기들 중에 어떤 물고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
아빠 역돔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입안에 알을 가득 품고 있어서 말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빠 해마의 배 주머니에서 새끼 해마들이 나올 때 어떤 모습이었어?
아빠 해마가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뒤척이더니 작은 새끼 해마들이 주머니에서 나와 헤엄치기
03
책에서 본 물고기들 중에 가장 특이한 방법으로 알을 돌보는 물고기는 어떤 거였어?
아빠 쿠르투스가 가장 특이했어요. 머리에 알을 품고 다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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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다양한 아빠 물고기들의 역할을 나누어 맡아 연기해 봐요. 배 주머니에 알을 품은 아빠 해마, 둥지를 만드는 아빠 큰가시고기, 입안에 알을 품은 아빠 역돔 등 각자 맡은 물고기의 특징을 살려 연기해 보세요. 이를 통해 다양한 육아 방식을 체험하고 아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준비물: 간단한 소품(풍선이나 작은 공을 알로 사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