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과자 삼총사!>는 의인화된 과자들의 모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치즈 맛 뻥 과자, 짭짤한 프레츨, 알록달록 깨알사탕 쿠키 세 친구가 옆집으로 이사 온 괴짜 과학자 땅콩슈타인 박사의 집을 방문해요. 그런데 박사의 집은 무섭고 으스스한 분위기예요. 박사가 돌아와 기계로 뭔가를 만들더니 무시무시한 땅콩버터 쿠키 괴물이 나타나고, 과자 친구들은 위험에 빠지게 돼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실제 과자와 일상 소품들을 이용해 만든 3D 일러스트레이션이에요. 과자에 철사로 팔다리를 달아 생동감 있는 캐릭터를 만들었고, 주변 사물들로 재미있는 배경을 구성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일상적인 사물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상상력을 발휘해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즐거움을 느끼기를 기대해요.
상상/모험
창의성
기타
유머감각
다양한 감정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과자 삼총사는 무서운 줄 알면서도 땅콩슈타인 박사의 집에 갔을까?
아마도 과자 삼총사는 새로 이사 온 이웃에게 환영 인사를 하고 싶었을 거예요. 그리고 호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땅콩슈타인 박사는 왜 땅콩버터 쿠키 괴물을 만들었을까?
박사님은 아마도 과학 실험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걸 즐기시는 것
03
과자 삼총사는 이 모험을 겪고 나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과자 삼총사는 아마 무서웠지만 동시에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앞으로는 새로운
다양한 과자를 준비해요. 어린이가 좋아하는 과자를 고르고, 그 과자의 특징을 살려 몸으로 표현해 보세요. 예를 들어 프레츨이라면 팔과 다리를 꼬아 프레츨 모양을 만들어 보고, 뻥튀기라면 폭신폭신한 모습을 표현해 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과 신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다양한 종류의 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