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이상한 물고기 : 환경 생태 감수성을 키워 주는 바닷속 탐험 이야기 (나오미 존스 저 제임스 존스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아주 이상한 물고기 : 환경 생태 감수성을 키워 주는 바닷속 탐험 이야기
#환경오염#바다#플라스틱
나오미 존스글
제임스 존스그림
을파소, 2022펴냄
줄거리
'아주 이상한 물고기'는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예요. 꼬마 물고기가 이상한 물고기를 만나 함께 여행하며 바다 생물들이 겪는 어려움을 알게 된대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과 환경을 아끼는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답니다. 함께 바다 생물들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길러주세요. '아주 이상한 물고기'는 바다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생태감수성
공감능력
지식탐구
해양 생물
사고력
미리보기
01
16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물고기
물속에서 헤엄치며 사는 동물이에요. 몸에 비늘과 지느러미가 있고, 아가미로 숨을 쉬어요.
02
물병
물을 담아 가지고 다니는 병이에요. 보통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서 가볍고 여러 번 다시 쓸 수 있어요.
03
바다
지구의 많은 부분을 덮고 있는 아주 넓고 깊은 소금물이에요. 물고기, 게, 상어 같은 많은 바다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04
해초
바닷속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풀이나 식물이에요. 물고기나 작은 동물들이 숨거나 먹이를 찾을 수 있는 곳이 되어줘요.
05
헤엄치다
물고기나 사람이 물속에서 팔다리나 몸을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거나 떠다니는 것을 말해요. 물고기 친구들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헤엄쳐요.
06
병
음료수나 물을 담는 통을 병이라고 해요. 이 책에서는 버려진 플라스틱 병이 바닷속을 떠다녀요.
07
해마
말처럼 생긴 귀여운 바다 동물이에요. 꼬불꼬불한 꼬리로 해초를 잡고 서 있을 수 있어요.
08
산호초
바닷속에 있는 알록달록한 바위나 식물처럼 생긴 것들을 산호초라고 해요. 작은 물고기들이 숨어 살기도 해요.
09
이상한
평소에 보던 것과 달라서 신기하거나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을 말해요. 그림책의 주인공 물고기는 조금 이상하게 생겼지요?
10
쓰레기
더 이상 쓰거나 필요 없게 되어 버려지는 물건들을 말해요. 우리 주변을 깨끗하게 하려면 쓰레기를 잘 버려야 해요.
01
10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꼬마 물고기가 처음 발견한 "아주 이상한 물고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사실 물고기가 아니라 플라스틱 병이었어요. 사람들이 쓰고 버린 쓰레기였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상한 물고기가 "까딱까딱" 고개만 까딱거렸대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위아래로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이었어요.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해서 꼬마 물고기가 진짜
03
책에서 해마가 "면봉"을 꼬리에 감고 있었어요. 면봉은 무엇일까요?
귀를 닦거나 화장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예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면봉이 바다에 버려져서
04
꼬마 물고기가 "까딱까딱"하는 이상한 물고기를 보았다고 했는데, "까딱까딱"은 어떻게 움직
고개를 위아래로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이에요. 그림책 속 플라스틱 병이 물에 둥둥 떠다니면서
05
꼬마 물고기가 이상한 물고기에게 "부끄럼쟁이"라고 말했어요. "부끄럼쟁이"는 어떤 친구를
부끄러움이 많아서 말을 잘 안 하거나 숨는 친구를 말해요. 꼬마 물고기는 플라스틱 병이 말
06
그림책 줄거리에서 '해마가 플라스틱 면봉을 꼬리로 감쌌다'고 나왔어요. '면봉'은 무엇일까
귀를 닦거나 화장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예요. 끝에 솜이 달려 있어서 부드럽지요.
07
꼬마 물고기는 자기가 발견한 물건을 왜 "아주 이상한 물고기"라고 불렀을까요?
진짜 물고기처럼 헤엄치지도 않고, 말도 하지 않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08
"까딱까딱" 움직이는 물고기를 보고 꼬마 물고기는 뭐라고 속삭였나요?
"너 부끄럼쟁이구나!" 하고 속삭였어요.
09
바닷속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면봉', '그물', '비닐봉지'는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요?
사람들이 쓰고 버려서 바다로 흘러들어 간 쓰레기들이에요.
10
꼬마 물고기가 만난 물고기는 왜 '아주 이상한' 물고기라고 불렸을까요?
진짜 물고기처럼 움직이지만 말을 못 하고 다른 물고기들과는 다르게 생겼기 때문이에요. 사실
11
이상한 물고기가 몸을 '까딱까딱'했다는 말은 어떤 움직임을 뜻할까요?
고개를 위아래로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이에요. 플라스틱 병이 물에 떠다니면서 흔들리는 모습을
12
해마 꼬리에 플라스틱 '면봉'이 걸려 있었대요. 면봉은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귀나 코를 청소할 때 쓰는 가느다란 막대기예요.
13
문어 다리가 '폐그물'에 엉켰대요. 폐그물은 어떤 그물일까요?
물고기를 잡을 때 쓰는 그물인데, 오래되거나 고장 나서 바다에 버려진 그물이에요.
14
꼬마 물고기가 바닷속에서 만난 '아주 이상한 물고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사실은 진짜 물고기가 아니라, 사람들이 버린 플라스틱 병이었어요.
15
이상한 물고기가 '까딱까딱' 고개만 움직였어요. '까딱까딱'은 어떻게 움직이는 것을 말해요
고개를 위아래로 살짝살짝 움직이는 모습이에요. 말을 못 하는 플라스틱 병이 물에 떠다니는
16
그림책에 나온 '면봉', '폐그물', '비닐봉지'는 어디에서 온 것들일까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고 버린 쓰레기들이에요. 강이나 하수를 통해 바다로 흘러들어 간 거예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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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 나오는 "아주 이상한 물고기"는 실제로 어떤 물건이었을까? 왜 그렇게 생겼을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꼬마 물고기가 만난 바다 친구들(해마, 문어, 거북이)은 왜 힘들어 보였을까?
03
우리가 바다에 버리는 쓰레기들이 바다에 살고 있는 친구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04
우리도 바다에 사는 친구들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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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네가 꼬마 물고기라면, 이상한 물고기나 힘들어하는 바다 친구들을 만났을 때 어떤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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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깨끗한 바다를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할까?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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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파란 천이나 종이로 바다를 만들고, 플라스틱 병이나 비닐 등으로 쓰레기를 만들어요. 그리고 종이나 장난감으로 해양 생물을 만들어 쓰레기에 걸리게 해요. 어린이가 해양 생물 구조대가 되어 쓰레기에 걸린 해양 생물들을 구해내는 놀이를 해요. 이 놀이를 통해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준비물: 파란 천이나 종이, 플라스틱 병, 비닐, 종이, 장난감 해양 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