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띠 이야기>는 12지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화와 질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하느님이 세상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12마리의 동물 신을 내려보냈어요. 사람들이 잘 살게 되자 동물 신들은 서로 대장이 되겠다고 다투기 시작했어요. 이에 하느님은 1년에 열두 신들에게 차례를 정해 대장을 하도록 했고, 그렇게 열두 띠가 생겨났어요.
이 책은 민화, 불화, 십이지신상 등 우리나라의 전통 그림을 활용한 삽화가 특징적이에요. 각 동물의 성격에 맞는 물건을 들고 있는 모습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인 12지에 대해 배우고, 모든 것이 조화롭게 돌아갈 때 질서가 잡히고 평화롭다는 삶의 이치를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육지 동물
다양성
상상력
사고력
지식탐구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 신들이 서로 대장이 되겠다고 다툰 이유는 뭐였을까?
아마도 자신이 가장 중요하고 능력 있다고 생각해서 그랬을 거예요. 또 대장이 되면 더 많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하느님이 동물 신들에게 차례를 정해준 후에, 동물들의 기분은 어땠을 것 같아?
처음에는 조금 아쉬웠을 수도 있지만, 결국 모두가 공평하게 대장이 될 기회를 얻었으니 만족
03
만약 하느님이 차례를 정해주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동물 신들이 계속 다투고 싸워서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가르침을 줄 수 없었을 거예요. 그러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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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하느님이 내려보낸 열두 마리 동물 신들 중에서 기억나는 동물은 뭐야?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등이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 신들이 서로 대장이 되겠다고 다투었을 때, 하느님은 어떻게 해결했어?
하느님은 1년에 열두 신들에게 차례를 정해서 대장을 하도록 했어요.
03
책에서 본 동물들의 모습 중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게 있어?
각 동물들이 자신의 성격에 맞는 물건을 들고 있는 모습이 특별했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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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2지 동물들을 그려보는 활동이에요. 각 동물의 특징을 살려 그리고, 책에서처럼 동물의 성격에 맞는 물건을 들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서 그려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인 12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또는 크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