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띠>는 동양의 전통적인 십이지 동물과 그에 따른 성격 특성을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세상을 돌보는 열두 신이 있어요. 이 신들은 머리는 짐승이고 몸은 사람인 모습을 하고 있어요. 열두 신은 일 년씩 돌아가며 자기 해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띠의 이름과 성품을 나누어준다고 해요. 책에서는 각 띠별로 그 동물의 특징과 그 띠를 가진 사람들의 성격을 설명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인 십이지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한 각 띠마다 다른 성격을 가진 것이 세상의 다양성과 조화를 나타낸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띠와 성격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기를 기대해요.
다양성
사고력
상상력
육지 동물
지식탐구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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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열두 신은 사람들에게 각자 다른 성격을 주었을까?
열두 신은 세상이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져야 더 아름답고 조화로울 거라고 생각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만약 열두 띠 동물들이 모여서 회의를 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나눌 것 같아?
열두 띠 동물들이 모이면 아마 각자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 장점
03
열두 띠 동물들 중에서 서로 잘 어울리는 동물들은 어떤 것들일까? 왜 그렇게 생각해?
예를 들어, 쥐와 소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쥐는 영리하고 소는 성실하니까 서로의 장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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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열두 띠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뭐야?
저는 토끼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토끼는 귀여운 모습과 함께 영리하고 재주가 많다고 설명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네 띠의 동물은 어떤 모습이었어?
제 띠의 동물은 용이에요. 책에서 용은 비늘이 있는 몸에 뿔이 있고, 날개가 달린 모습으로
03
책에서 본 열두 띠 동물들 중에서 가장 특이한 모습을 한 동물은 뭐였어?
가장 특이한 모습을 한 동물은 용이었어요. 다른 동물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동물들인데, 용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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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 어린이와 양육자가 번갈아가며 열두 띠 동물 중 하나를 선택해 몸짓으로 표현합니다.
2. 상대방은 그 동작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춥니다.
3. 맞추면 그 동물의 특징이나 성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동물의 특징을 몸으로 표현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각 띠의 특징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