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의 아이들 (인그리 돌레르,에드거 파린 돌레르 저 에드거 파린 돌레르 그림) | 우따따 책
4~5세
오로라의 아이들
#자연#사미족#순록
인그리 돌레르,에드거 파린 돌레르글
에드거 파린 돌레르그림
정영목옮김
비룡소, 2020펴냄
줄거리
<오로라의 아이들>은 북유럽 사미족의 자연 친화적이고 평화로운 삶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리세와 라세 남매는 가족과 함께 순록 떼를 따라 계절에 맞춰 이동하며 살아가요. 겨울에는 썰매를 타고 순록을 모으고, 봄이 오면 마을 학교에 가요. 여름에는 해가 지지 않는 백야를 경험하고 가을이 되면 다시 겨울을 준비해요.
이 책은 사미족의 전통 의상, 주거 환경, 세례 의식 등 독특한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줘요. 특히 리소그래피 기법으로 만든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에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계절의 변화에 따라 살아가는 사미족의 모습을 보며 자연의 순환을 이해할 수 있어요.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리세와 라세는 왜 계절에 따라 이사를 다녔을까?
리세와 라세의 가족은 순록 떼를 따라 이동했어요. 순록들이 먹을 풀을 찾아 계절마다 다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리세와 라세가 처음 학교에 갔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리세와 라세는 학교에 처음 가게 되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됐을 것 같아요. 새로운 친구들
03
사미족 사람들은 왜 이렇게 화려한 색의 옷을 입었을까?
사미족 사람들은 추운 날씨와 긴 겨울을 견디기 위해 밝고 화려한 색의 옷을 입었을 거예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리세와 라세가 겨울에 타고 다니던 게 뭐였어?
리세와 라세는 겨울에 썰매를 타고 다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사미족 사람들이 입은 옷은 어떤 색이었어?
사미족 사람들은 빨강, 파랑, 노랑 등 화려한 색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있었어요.
03
리세와 라세가 봄에 가게 된 곳은 어디였어?
리세와 라세는 봄이 되자 마을에 있는 학교에 가게 되었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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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색종이나 천을 이용해 사미족의 전통 의상을 만들어 보아요. 빨강, 파랑, 노랑 등 화려한 색상을 사용해 옷을 꾸미고, 모자나 신발도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의상을 입고 사미족처럼 걸어보거나 춤을 춰보는 것도 좋아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다른 문화의 의상에 대해 배우고, 창의력과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