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는 맞춤법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날을 맞아 놀이공원에 가기로 한 훈이가 엉터리 맞춤법으로 일기를 씁니다. 그러자 일기 속 이야기가 그대로 현실이 되어 가족들이 좌충우돌하는 사건들이 벌어져요. 못처럼 벽에 박힌 아빠, 동생에게 프로레슬링 기술을 쓰는 엄마, 끝없이 일하고 절하는 훈이까지! 이 책은 웃음 넘치는 판타지를 통해 맞춤법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맞춤법의 중요성을 깨닫고 바른 언어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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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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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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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훈이가 맞춤법을 틀리게 쓴 이유가 뭘까?
아마도 훈이가 맞춤법을 잘 몰랐거나, 귀찮아서 대충 썼을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맞춤법을 틀리게 쓴 일기가 현실이 됐을 때 훈이 기분이 어땠을까?
처음에는 신기하고 재미있었겠지만, 나중에는 당황스럽고 걱정됐을 것 같아요.
03
이 일이 있고 나서 훈이는 앞으로 일기를 어떻게 쓸 것 같아?
아마도 맞춤법에 더 신경 쓰면서 조심스럽게 일기를 쓸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훈이가 쓴 일기 때문에 아빠한테 무슨 일이 생겼어?
아빠가 벽에 못처럼 박혀버렸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는 동생한테 어떤 행동을 했어?
엄마가 동생에게 프로레슬링 기술을 썼어요.
03
훈이는 계속 뭘 반복해서 했어?
훈이는 계속 일하고 절하는 것을 반복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훈이처럼 재미있는 상상을 담은 일기를 써보아요. 하지만 맞춤법에 주의해서 써야 해요. 쓴 일기를 가족들과 함께 읽어보며 맞춤법도 확인하고 상상력도 키워보세요. 준비물: 종이, 연필